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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한 Clean 경찰 표창배덕환 경장 피의자 현금 찾게 해줘
  • 서부신문
  • 승인 2006.03.2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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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경찰서는 지난 14일에 경비교통과 소속 배덕환 경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시흥경찰서(서장 백승엽)는 지난 14일 각 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장실에서 도로교통법 위반 피의자가 귀가하면서 현금을 책상 위에 두고 가자 이를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한 경비교통과 소속 배덕환(32세, 남) 경장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배 경장은 이달 10일 새벽 4시경 음주측정 거부로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피의자가 귀가하면서 현금을 두고 가자 곧바로 경찰서 자체에서 운영중인 포돌이 양심방에 신고·접수하여 Clean 시흥경찰로 인정받았다.

시흥서는 지난 2일 「Clean 물결운동 실천 선포식」을 갖고 경찰 공무원 행동강령을 철저히 준수, 정직하고 성실한 경찰관이 되기 위해 클린 물결운동 실천에 솔선수범할 것을 다짐한 바 있으며, 클린물결 운동 동기부여 및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한 경찰관에게는 포상을 실시해 오고 있다.

서부신문  webmaster@sh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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