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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케이블 기반 고품질 확보로 경쟁력 강화KT 시흥지사, ‘고객중심 감동 경영’ 실천
  • 시흥신문
  • 승인 2010.07.2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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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시흥지사(지사장 방광설)가 사회 소외계층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시흥시의 IT 산업 발전을 위해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활발한 지역발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품질개선사업에서도 비약적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KT 시흥지사는 QOOK상품(집전화, 인터넷, TV, 인터넷전화) 21만여 회선을 시흥시민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1997년도 본격적으로 보급되었던 동선기반의 초고속인터넷을 매년 지속 광(FTTH-R) 공급을 통하여 7월 현재, 전체의 75%(도심지역100%)가 광통신(100Mbps)을 구축했다. 도심 지역을 제외한 외곽지역의 경우 오는 2012년까지는 100% 광케이블(FTTH-R)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편집자 주-


KT 시흥지사는 난시청 지역이 많은 시흥지역에 보다 선명한 고화질의 HD급 실시간 방송은 물론 선명한 화질을 탑재한 다양한 콘텐츠(VOD 9만여 편) 를 제공하는 QTS(Qook TV 스카이라이프)를 지난해 9월부터 제공, 같은 해 8월에 5,400여 가입자에 불과했던 고객이 올 2월에 9,000고객으로 증가한데 이어, 3월부터 인기상품으로 급부상하면서 7월 현재 12,000여 고객 확보와 함께 올 연말까지 15,000 고객 이상 확보는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IT산업의 선도주자로서 언제 어디서나 무선망을 사용하여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KT는 전국 28,000여개 사업장에 Wifi Zone을 조기 구축했으며, 시흥지역에도 GS주유소 등 대형건물 100여 개소에 이미 존을 구축해 운영 중에 있고 올 연말에는 시흥지역에 200여 개소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이어서 Wifi Zone구축으로 집에서는 물론 어느 곳에서나 초고속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KT

KT는 사회 소외계층을 찾아서 희망을 부여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정다운 기업이 되기 위해 IT 서포터즈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흥지사에서도 지난 6월 15일 신천동에 위치하고 있는 (사)복지세상미래와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 내 65세 이상 독거노인(1,000여명)을 대상으로 행사장 및 가정을 방문하여 따뜻한 대화와 온정을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에 일조하고 있다.

지역공동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KT 시흥지사는 향후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석 명절에는 송편 돌리기 행사를, 겨울철에는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등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KT시흥지사는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 없이는 미래는 없다’는 고객중심경영 마인드로 중무장, 고객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가고 있다.

이는 곧 방광설 지사장의 평소 갖고 있는 경영 철학과도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전 임직원이 시흥시의 IT산업 발전을 위해 온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는 것이다.

방 지사장은 고객중심경영 실천을 위해 최우선적으로 네트워크 품질을 도심 지역부터 100% 광 Cable(FTTH-R)화 하여, 고객에게 인터넷 속도 만족도를 한껏 끌어올려 충족시켜 주었으며, 종사원의 사고와 일하는 방식을 바꾸어 ‘모든 것을 고객중심’으로 고객 관점에서 생각하고 실행하도록 체질화시켜 나가고 있어 여타 지사의 롤 모델이 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고객을 대하는 방식의 변화를 위해서는 자기개발이 필수’라는 경영철학을 직원들에 늘 강조하고 있는 방 지사장은 평소 본인이 가지고 있는 IT산업 전체에 대한 혜안을 바탕으로 명확한 이해와 식견을 갖고 있는 정통파로 알려져 있다.

직원들이 먼저 IT서비스에 대해 고객보다 먼저 관심 갖고, 먼저 사용해 보고, 먼저 파악하고 있어야 고객에게 모든 역량을 집중시킨다는 것을 스스로 실천함으로써 직원들에게 변화와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시흥지사의 체질변화로 KT의 광기반의 유선 쿡상품은 물론, 무선 사업인 I폰(4G출시예정) 등 시흥의 IT산업의 획기적인 발전이 기대되고 있다.


노사관계 상호 윈-윈

요즘 KT 시흥지사는 다양한 방법으로 직원들의 사기 높이기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방 지사장은 시흥지사 ‘고객만족경영체제 확립’을 선언하고 나섰다.

21세기에 있어서 서비스는 개인과 조직 및 국가경쟁력 향상과 직결되어 있는 만큼 고객중심의 서비스마인드 혁신과 고객별 맞춤형 응대로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KT 시흥지사 창구 환경 또한 품격 높은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시흥지사의 영향성과를 위해서다.

어떤 조직이든 그 조직의 생명력과 경쟁력은 원활한 의사소통에 있다고 판단한 방 지사장은 “부서 간, 상하 간, 동료 간은 물론 고객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가능한 모든 시스템을 구축토록 하겠으며, 노사관계에 있어서는 노와 사가 대화와 이해의 바탕위에서 모든 현안을 풀어나가 상호 윈-윈 하는 노사문화를 정착시켜 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사고없는 KT 시흥지사를 위해 각종 사고를 사전에 철저히 예방, KT 시흥지사의 공신력과 신뢰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고객중심으로 탈바꿈 하고 있는 시흥지사

고객중심경영을 실천을 위해 기존 틀을 과감하게 벗어 던진 KT 시흥지사는 고정관념을 깨고 고객을 찾아가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쿡쇼 Home점을 전진배치 했다.

월곶점(2010.4월), 장곡점(2010.6월)을 오픈한 결과 주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곳에서는 KT 업무 뿐 아니라 지역주민이 편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토록 배려한 점이 눈에 띈다.

지역 주민들 간에 차와 함께 대화의 장을 나눌 수 있는 소통의 장 형성은 물론 우산대여, 택배 배달 등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을 마련, 모든 것을 고객중심으로 탈바꿈 하고 있는 시흥지사는 고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과의 만남을 소중히 여겨 단순 업무뿐만 아니라 고객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사로운 사항도 적극 해결해 줌으로써 ‘열린 소통’ 정책과 함께, 마음을 열게 하고 감동시켜 영구 고객화 한다는 평소 지론을 통해 묵묵히 ‘고객감동’을 실천하는 방 지사장은 ‘고객과의 상생’을 강조했다.

기존 틀을 깨고 고객에게 믿음과 신뢰를 주면서 자연스럽게 평생 고객으로 유치하는 시흥지사의 ‘실감’ 경영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인/터/뷰_ 방광설 지사장


“사용자들의 기대에 걸맞는 진화된 서비스 제공에 최선”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부강 하는데 30여년 동안 현장에서 통신시장의 큰 변화를 주도하는데 몸을 담고 땀을 흘린 것에 대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고객 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실천을 외치는 방광설 지사장의 첫인상은 열정 그 자체이다.

인천광역시 출생으로, 한국통신 인천전화국장과 KT수도권 서부본부 선로부장, KT 인천지사 기획부장, 인천 마케팅단 마케팅지원부장을 엮임, 시흥지사장으로 부임한 방광설 지사장은 KT 사장표창만 4회 수상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발 빠르게 변화한 IT산업의 주역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새마을포장(2006), 행정자치부장관상 2회(1998, 2002), 정보통신부장관상(1987), 우수정보통신인상(1996), 한국통신 대상(2000), KT 사장표창 4회(1983, 1990, 1996, 2000)의 영예를 안은 방 지사장은 최고의 통신고객 서비스가 이루어진다는 평가를 듣도록 하겠다며 매일 바쁜 일정을 소화해 내고 있다.

내부적으로는 기본에 충실하자는 인생의 가치관으로 겉으로 드러나는 외형적 성장보다도 내실을 바탕으로 한 건강하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직원들에게도 항상 이를 주문해 왔으며 스스로도 엄격히 지키고자 노력해 왔다.

해박한 지식과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통파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합리적이고 온유한 성품으로 많은 선후배들이 따른다는 게 주위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또한 ‘새마을 운동’과 20여년 생활을 함께 해온 봉사가로 정평이 나 있는 방 지사장은 “봉사란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날 때 빛을 발하는 것으로, 봉사하는 사람들이 또 다른 봉사를 할 수 있는 모티브가 된다”면서 ‘남과 더불어 봉사하며 사는 세상 만들기’에 앞장 서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인천광역시 직·공장 새마을 회장을 엮임하고 있다.

향후 계획과 관련해 그는 “이미 초고속 인터넷이 보급된 지역에도 속도에 불만이 있는 가입자들을 위해 더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도록 차세대인터넷(FTTH)망을 구축하는 등 속도개선 작업을 병행해 왔다”며 “인터넷 강국으로 올라선 만큼 앞으로는 유·무선이 결합된 좀 더 진화된 서비스로 시흥시민의 요구가 옮겨가는 만큼 사용자들의 기대에 맞는 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세환 기자/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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