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동네방네
<인터뷰>"장기적 도시계획에 청사진"
  • 서부신문
  • 승인 2006.03.13 13:20
  • 댓글 0

매화동의 발전과 주민의 삶이 모든 영역에서 골고루 나아질 수 있도록 멀리 내다보는 의정활동을 위해 세계적으로 도시계획이 잘된 영국,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선진국을 벤치마킹해 왔다는 최태근 시의원은 소신있고 역량있는 선량으로 평가된다.

“지금은 터무니없는 꿈이라고 하지만 10년이란 세월은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다고 보고 미래 발전 측면에서 매화동을 짧게는 20년 길게는 50~100년의 지속가능한 발전 도시계획에 포함시킨 것입니다”

그는 5년 전 도시계획을 수립할 때 많은 사람들이 무리한 계획이라고 하였지만 지금은 절대적으로 필요한 도시계획이었음을 깨달았을 때 자신의 전문가적 역량을 더 키워가겠다는 다짐을 몇 번이나 했다고 한다.

그의 전문가적 역량은 대학시절 기계설계공학을 전공했을 때로 거슬러간다. 이도 모자라 그는 시의원이 되고 나서 주민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행정학과에 편입해 주민자치위원회와 센터의 발전방안이라는 논문으로 학사 졸업한다. 지금은 고려대학교 정책대학원 국토계획 경제학과 4학기에 재학하며 또 다른 영역에 도전 중이다.

그가 계속 공부하는 이유는 단 하나. 매화동이 지금은 다소 작고 불편하지만 미래의 힘차고 아름다운 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도시계획도로와 공원, 학교, 공공시설, 주차장, 택지개발 등 주민의 편의가 도모되고 삶의 질이 마련 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기 위한 것이다.

서부신문  webmaster@shnews.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