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화학사고 대피장소 12곳에 안내표지판 설치화학물질 유‧누출 사고 시 신속하게 대피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4.06.03 13:07
  • 댓글 0

시흥시는 화학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화학사고 대피장소 입구에 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화학물질 유‧누출 사고로 지방자치단체에서 주민 대피 명령이 발령될 경우, 시민들이 긴급하게 대피해 화학물질 노출의 위험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할 수 있는 안전한 장소이다.

시흥시 지정 화학사고 대피장소는 ▲정왕종합사회복지관(강당) ▲시흥장애인종합복지관(강당) ▲정왕초등학교(본관) ▲서해중학교(체육관) ▲옥터초등학교(교사동) ▲함현상생종합사회복지관(본관) ▲송운중학교(교사동) ▲함현고등학교(체육관) ▲함현중학교(체육관) ▲배곧중학교(체육관) ▲배곧해솔중학교(체육관) ▲배곧누리초등학교(체육관) 등 지역 내 12곳이다.

위 12곳의 화학사고 대피장소 위치정보는 시흥시청 누리집 ‘시정소식’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덕환 시흥시 환경국장은 “화학사고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안전한 대피요령 등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함으로써 안전한 시흥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