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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행정 소통 창구, ‘시민의 소리함’ 운영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4.05.29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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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정호기)는 개청 9주년을 맞아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여 열린 소통 행정을 실현하고자 ‘시민의 소리함’을 운영한다.

‘시민의 소리함’에는 방문 시민들의 제안, 고충, 건의, 민원, 칭찬 등 다양한 의견을 직접 확인해 업무개선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시민의 소리함’ 운영은 시 누리집이나 국민신문고와 같은 기존의 소통 창구와 더불어, 비교적 노인인구가 많은 대야ㆍ신천 지역의 특성에 맞춰 기획됐다. 특히 인터넷 접근성이 부족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민의 소리함’은 5월 28일부터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1주일간 운영된 후, 대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주일, 신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1주일, 이후, 다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에서 1주일 등 4주간 운영된다. 시민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솔직하게 적어 시민의 소리함에 넣으면 된다.

정호기 센터장은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게 될 ‘시민의 소리함’을 통해 불편한 점을 개선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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