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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도 어촌 체험활동비 50% 할인4월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지속 운영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4.04.10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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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2024년 어촌 체험 휴양마을 체험활동비 지원사업’을 추진, 어촌 체험 이용객들에게 체험료 50%를 할인 제공힌다.

경기도와 시흥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인해 침체한 어촌 체험 마을을 지원하기 위해 프로그램은 도비와 시비 보조를 통해 어촌 체험 이용객에게해 주는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체험료는 대인은 기존 1만 원에서 5천 원으로, 소인은 7천 원에서 3,500원으로 장화와 조개를 캐고 담을 호미, 바구니 대여비를 모두 포함한 금액이다. 혜택은 4월부터 시작되며, 예산소진 시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어촌 체험행사는 11월 초까지 진행된다. 물때에 따라 체험 시간이 매일 조금씩 달라지며 이르면 오전 9시부터 체험이 시작돼 최대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정확한 체험 시간은 어촌 체험 휴양마을 누리집의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촌 체험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오이도 어촌 체험 휴양마을(031-319-020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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