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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의원, 돌봄 시설 수 확대 및 돌봄종사자 처우 개선 필요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3.05.2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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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안광률 부위원장(시흥1)은 23일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가 주최한 ‘2023년 다함께돌봄센터 경기도협의회 워크숍’에 참석하여 돌봄정책에 대한 관심과 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밝혔다.

이 날 워크숍에는 경기도 내 다함께돌봄센터 센터장 12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돌봄정책 동향 공유 및 이해 제고,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경기도형 지역사회 아동돌봄 연구회’ 회장이기도 한 안광률 의원은 “돌봄서비스는 학부모가 가장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사회서비스로 보건복지부가 2021년 자체적으로 실시한 이용자 만족도 조사결과에서 91.6점으로 높은 점수를 달성하는 등 양질의 서비스”라고 말하며, “일선 돌봄현장에서 부모의 마음으로 아동을 보살피는 센터장 및 돌봄종사자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그러나 상대적으로 다함께돌봄센터 종사자의 직무환경과 처우는 열악하고 센터 운영상 어려움도 있다”며, “다행히 2023년 호봉제 도입에 따라 다함께돌봄센터 경력인정범위를 종사자 자격기준과 동일하게 함으로써 종사자간 형평성 제고 및 처우개선을 하게 된 것은 의미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끝으로 안 의원은 “돌봄은 저출산 극복 대책과도 상통하는 매우 중요한 정책이다”며, “돌봄 관련 예산 확충과 시설 수 확대 등을 위해 관심가지고, 돌봄종사자들의 직무환경 개선을 위해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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