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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공직자 부조리 집중 신고기간’ 운영5.15일~6.3일까지…비위 적발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문책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3.05.15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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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부패 및 비리 등 공직자 부조리 근절을 위해 ‘2023년 상반기 공직자 부조리 집중 신고기간(5.15.~6.3.)’을 운영한다.

신고 대상은 공무원 행동강령 위반, 금품·향응 수수, 공금 횡령·유용, 갑질 등 공직사회의 신뢰를 저해하는 공직자의 모든 부조리 행위가 해당된다.

해당 신고는 시흥시청 누리집(www.siheung.go.kr)과 행정시스템 내 ‘공직자부조리신고센터’를 통해 누구든지 익명 또는 실명으로 할 수 있으며, 신고자와 신고 내용에 대한 비밀은 철저하게 보장된다.

시 관계자는 “부패 등 공직자 부조리 근절은 내부 고발이 가장 중요한 만큼, 시는 내부 직원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독려하고, 접수된 신고 내용은 철저히 조사할 것”이라며 “조사결과, 비위 행위가 발견되면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문책함으로써 청렴한 공직 문화가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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