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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티앤디, 대야동 관내 취약가구에 후원품 전달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3.03.2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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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식자재 유통회사인 대상티앤디(대표 전상복)는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보충 특화사업 ‘복날이온다’ 지원을 위해 지난 23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생닭 90마리를 기탁하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전달된 후원물품(생닭)은 조리 후 삼계탕 꾸러미로 구성해 대야동 맞춤형복지팀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및 국가유공자 9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전상복 대표는 “관내 취약가구 및 국가유공자들이 건강하고 외롭지 않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영숙 대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 나눔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영양가 높은 삼계탕 지원을 통해 취약가구의 신체적 건강과 마음의 안정을 되찾아주는 계기가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서전택 마을자치과장은 “꾸준한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을 보여주시는 대상티앤디 전상복 대표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대야동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밝혀주는 등불이 돼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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