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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풍경이 멋진 옹진군 ‘이작마을’【어촌 안심 여행지】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3.03.16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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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옹진군 ‘이작어촌체험 휴양마을’은 자연풍경이 빼어나다. 이곳에서는 서해바다를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부아산과 아기자기한 해변 그리고 신비의 모래섬 풀등이 있다.

▶추천 여행 코스

바다와 산을 동시에 ‘부아산 구름다리 갯티길’ → 직접 잡아 싱싱한 자연산 회 →해변에서의 휴식 ‘작은풀안 해수욕장’ → 신비의 모래성 ‘풀등’.

= 부아산 구름다리 갯티길

부아산의 오솔길을 따라 바다와 자연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구름다리를 건너 오른 부아산의 정상에서 하트모양 항구도 만나보자.(거리 : 3.5km 소요시간 : 1시간 30분)

= 자연산회

식당 사장님이 직접 잡아 싱싱한 회는 입안 가득 바다를 느낄 수 있다. 산행으로 지친 몸과 허기를 쫄깃쫄깃 자연산 회로 달래 보자. (가격 : 1kg 80,000원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대이작로 169)

= 작은풀안 해수욕장

섬 중앙에 위치한 마을 대표 해수욕장인 작은풀안 해수욕장. 소나무 숲이 만들어낸 그늘 밑에서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만끽하며 잠시만 쉬어가자.(상시이용가능 야영비 1만원)

= 풀등

광대한 모래섬이라 풀치라고도 불리는 풀등은 185종의 다양한 저서 동물이 살아가고 새들이 쉬어가는 휴식처로 사전협의는 필수.( 체험 시간 : 1시간 30분-이동시간포함. 비용 : 10,000원. 출발지 : 어선 선착장)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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