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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쉽게 즐기는 ‘하이볼’【분위기 있는 맛】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3.03.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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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볼은 위스키에 탄산수를 타서 텀블러에 담아내는 음료로 대표적인 위스키 칵테일 중 하나다. 취향껏 고른 위스키, 얼음과 레몬, 탄산수만 있으면 소맥만큼 쉬운 방법으로 근사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 하이볼 레시피

① 길쭉한 텀블러나 유리잔에 슬라이스한 레몬 1~2조각을 깐다. ② 잔에 얼음을 가득 채운 후,위스키 30ml를 따라 붓는다. 더 강한 풍미를 원한다면 ‘샷추가’하듯 위스키의 양을 늘리면 된다. ③ 잔을 기울여 차가운 탄산수 120ml를 천천히 넣어준다. 탄산이 빠지지 않도록 따라주어야 청량감이 살아있는 하이볼을 즐길 수 있다. ④ 제조된 음료는 탄산이 빠지지 않도록 머들러(유리막대)로 한번만 살짝 저어주는 것이 포인트.

※ Tip

아무것도 첨가하지 않은 천연탄산수를 사용했을 때 청량감과 동시에 위스키 본연의 풍미를 느낄 수 있지만, 취향에 따라 토닉워터나 진저에일 등과 같은 소다수로 대체하면 더욱 편하게 하이볼을 음미할 수 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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