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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의 변화와 개혁…시민과 함께 “시흥Change”지방권력 견제‧균형 이룰 「시흥미래정책포럼」 발족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3.02.27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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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방권력의 견제와 균형으로 효율적이고 공정한 행정을 추구하려는 시민들의 모임이 발족했다.

‘시흥의 변화와 개혁, 시민과 함께 시흥Change’를 기조로 한 「시흥미래정책포럼」(대표 조원희)은 지난 18일 사무실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현재 60여 명의 회원으로 출범한 「시흥미래정책포럼」 조직은 대표와 회장(박기영), 부회장과 분과장으로 구성된 회장단, 전·현직 시의원과 지방선거 출마자로 구성된 고문단, 그리고 포럼의 정책 및 방향을 조언하는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흥미래정책포럼」 박기영 회장이 인사먈을 하고 있다.

「시흥미래정책포럼」 조원희 대표는 “시흥은 특정정당이 국회의원과 시장, 그리고 도의원까지 싹쓸이하고 있으며 시의회도 특정 정당이 다수당인 상태로 장기집권하고 있다.”라며 “물이 한곳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으면 썩고 부패하기 마련이기에 이러한 현실을 시민이 나서 한쪽으로 기울어진 구조를 똑바로 세우기 위해 ‘시흥Change 운동’도 전개할 것”이라고 포럼 취지를 밝혔다.

한편 「시흥미래정책포럼」은 시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주제 발표회 및 간담회를 개최해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마련함은 물론 시민·사회단체와의 연대‧협력 등 시흥네트워크 구축하며 외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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