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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2023년 여성 재직자교육’ 5개 과정 운영과정별 20명 이내 모집…여성근로자 실력 향상 제고
  • 정찬식 기자
  • 승인 2023.01.25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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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는 2023년 여성근로자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재직자교육 5개 과정을 진행하며 과정별 20명 이내로 참가자를 모집(1.25.~2.14.) 중이다.

‘여성 재직자 교육’은 관내 재직 중인 여성의 취업역량 강화로 경제활동의 장을 확대하고, 현장 실무 능력 향상을 통한 안정된 고용 유지를 위해 마련됐다.

2023년 재직자교육은 관내 여성근로자의 수요 및 2022년 참여자 만족도조사 결과를 반영해 ▲사례로 배우는 회계실무 및 2023년에 바뀌는 세법 ▲2023년 바뀌는 노동법 및 인사·노무, ▲엑셀실무, ▲한글활용, ▲포토샵실무 등 총 5개 과정이 개설됐다.

교육은 과정별로 2월부터 4월까지 진행된다. 오는 2월 사례로 배우는 회계실무 및 2023년에 바뀌는 세법과정 교육을 시작으로, 3월과 4월에는 나머지 교육과정이 이어진다.

시는 재직 여성의 맞춤 교육을 통해, 직무능력 및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시켜 관내 여성 근로자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지속적인 고용 유지를 이뤄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3년 재직자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 모집공고를 참고하거나,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복지지원팀(031-310-6026~7, 629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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