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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움큼만 나누어도 세상은 달라집니다.”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12.0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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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천사들’(이사장 편희경)은 노숙인 무료 급식사업을 30년째 진행하고 있는 ‘안나의 집’에 김장김치 500kg과 안전망 전문 기업 ㈜ 교신에서 후원받은 쌀 1000kg을 전달하였다.
편희경 이사장은 “우리 사회가 정부와 지자체와 함께 개개인도 본인이 할 수 있는 만큼 자신의 주위에 조금 어둡고, 조금 추운 곳을 살펴보고,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한 움큼의 사랑을 나누는 분위기가 번져가기를 기대해본다.”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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