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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착한 임대인’ 2차 재산세 감면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2.11.01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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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소상공인의 임대료를 자발적으로 인하한 건물주인 ‘착한 임대인’을 대상으로 재산세 2차 감면신청을 11월 한 달 동안 방문신청 및 팩스, 우편으로 접수한다. 시는 지난 5월에도 ‘착한 임대인’에 대해 재산세를 감면한 바 있다.

이번 재산세 감면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영업상 어려움을 겪는 임차인을 위해 임대료를 인하하는 ‘착한임대인’에게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감면요건은 ▲임대인이「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2조에 해당하는 소상공인(임차인)의 임대료를 2022년 1월 1일부터 2022년 12월 31일의 기간 중 1개월 이상 인하하거나 인하를 약정하는 경우, ▲2022년도 7월 건축물분 재산세를 ▲임대료 인하액에 따라 최대 재산세(본세) 100%까지 감면해준다.

필요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청 누리집(www.siheung.go.kr) 및 시흥시청 세정과 재산세팀(031-310-2082~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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