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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부천지사, 신천동 폭우피해가구 긴급구호키트 지원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09.27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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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부천지사(지사장 이재한)는 지난 26일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손현미)에 ‘상상펀드’ 기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

‘상상펀드’는 2011년 출범한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으로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Matching Grant)'형태로 조성되며, 국내외 소외계층 지원과 긴급한 사회문제 해결에 활용되고 있다.

이번 KT&G ‘상상펀드’ 기금 200만 원은 신천동 침수피해 70여 가구 주민들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자 햄 세트 구입과 방역물품 및 생필품으로 긴급구호키트 구성에 사용됐다.

긴급구호키트를 받은 김(73. 신천동)모 어르신은 “집이 침수돼서 힘들었는데 이렇게 도움을 줘 감사하다.”라며 인사를 전했다.

손현미 관장은 “폭우피해로 불안해하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주거취약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T&G 부천지사는 2020년부터 작은자리복지관을 통해 매년 지역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지원을 해오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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