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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실내 환경, Your Health Partner 테스토닉이 함께 하겠습니다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09.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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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지금 지구 온난화와 그로 인한 이상 기온 등으로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신규질병이 발생하고 있고 사막화로 인한 황사의 증가 등으로 세계인구의 건강한 삶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시흥신문은 실내에 유입되는 각종 세균, 미세먼지, 유해물질을 출입구에 에어맥스를 설치하여 실내 환경뿐만 아니라 환경을 바꾸는 기업 테스토닉 강옥남 대표이사를 만나 보았다.  -편집자 주-

●테스토닉은 깨끗한 실내 환경 조성에 기여
테스토닉은 2012년 먼지흡입장치 특허와 에어맥스 상표등록을 시작으로 경기도 창업프로젝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중소기업청 HIT500 사업자 선정, 국제특허(PCT)출원 등을 하였다. 2013년에는 중소기업청의 창업성장개발과제 선정 되었고, 품질경영시스템 인증(ISO9001), 미국국제특허출원 하였으며 대한민국 특허발명 대전에 출품금상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수상)을 하였다. 2016년 테스토닉은 모래집진용 매트개발 완료하였으며 2016년 상반기 우수상용품사업자 선정(국방부)되기도 하였다. 
지난 2018년에는 환경 경영시스템 인증(ISO14000)과 함께 The United States of Amenica(미국특허),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2019년 수출유망 중소기업과 G-pass (해외조달시장 유망기업)에 선정되었고 대한민국 혁신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0년 혁신제품에 선정되어 서울숲 지하철 역사 및 다수 공공기관에 설치하여 성능을 인정 받았다. 또한 2022년 어렵다는 조달 우수제품에 선정되어 공공기관 및 학교 등에 설치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기술 강국 독일에서 탄생한 소독용 자율주행 로봇이 테스토닉과 함께 하게 되어 UV-C 살균을 이용한 주변공기중의 나쁜 세균을 99%이상 박멸해주는 자율주행 소독형 로봇으로, 기존의 테스토닉의 먼지흡입매트와 새로운 아이템의 연계로 제품고급화와 차별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것으로 본다.

●녹색산업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R&D를 통해 에어맥스의 개발 성공

■ AIRMAX-Clean mat
AIRMAX Clean mat는 신발을 통해 유입되는 미세먼지, 모래, 박테리아 등과 같은 유해물질을 진공청소기와 유사한 원리로 흡입하여 차단함으로써 쾌적한 실내공기를 제공하며, 사람이 매트를 밟거나, 접근하면 센서가 이를 감지해 모터를 동작시켜 밟은 면적만큼 매트내부로 이물질을 흡입된다. 또한 특허 기술인 유로기술을 적용시켜 외부공기를 유입시키는 밸브를 통해 매트 내부로 떨어진 이물질 제거율을 극대화 시켰다.
강 대표는 “에어맥스는 센서감지 방식으로 매트를 밟거나 접근할 때 동작하고 매트 위를 걷는 것만으로도 유해물질의 실내유입을 막아주며, STS304로 만들어져 외부충격과 부식에 강해 눈이 오거나 우천 시에도 문제없이 장기간 사용할 수 있다.”며 “조작이 간편하고, 먼지가 포집되는 먼지봉투는 특별한 공구 없이 교체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AIRMAX-P(클린매트)
주로 사람만 출입하는 장소에 설치하여 신발 바닥에 묻어 유입되는 이물질을 흡입하여 차단하며, 설치장소에 맞게 맞춤 제작이 가능하며, 매트에 약 50mm 길이의 경사면이 있어 걸려넘어지지 않는 제품이다.
▲AIRMAX-W
신발바닥뿐만 아니라 대차, 지게차 등과 같은 장비의 바퀴에 묻어 유입되는 이물질을 흡입하여 차단, 최대 5톤까지 견딜 수 있으며, 매트에 약 150mm의 경사면이 있어 물건을 싣고 움직이 는 대차, 지게차 등이 원활하게 움직일 수 있다.
▲AIRMAX-G
사람 및 대차가 출입하는 게이트 사이에 설치되는 모델로, 게이트와 일체감을 주며, 출입 시 반드시 매트를 밟고 출입하기 때문에 보다 효과적으로 이물질을 차단 할 수 있다.
▲AIRMAX-AF(엑세스 플로어)
Access Floor 구조를 갖고 있는 장소에 설치되는 모델로, Access floor와 동일한 크기로 제작이 되고, Access floor 바닥재를 빼고 그 자리에 AIRMAX-AF를 설치합니다. 집진기는 Access Floor 하부에 설치되어 외부에 노출되지 않고, Access Floor 바닥재와 매트의 두께를 동일하게 제작하여 매트와 바닥이 수평이 되기 때문에 경사면이 필요하지 않다.
▲AIRMAX-CR
에어샤워 안에 설치되는 모델로, 에어샤워 내부 사이즈에 맞게 제작이 되며 집진기는 에어샤워의 모터가 있는 공간에 설치됩니다. 에어샤워가 동작하는 동안 작동하며, 신발 바닥의 이물질뿐만 아니 라 에어샤워가 부는 바람으로 털어진 먼지도 같이 흡입하여 차단하기 때문에 Clean Room 내의 Particle 관리에 효과적이다.



“사랑 받는 실내 공기정화 전문 제조업체가 되도록 계속 도약하겠다”

(주)테스토닉 강옥남 대표이사 

“테스토닉은 대한민국이 미세먼지, 황사, 바이러스, 조류독감, 구제역 등 치명적인 자연재해로부터 자유로운 나라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며 나아가 대한민국이 전 세계적으로 공기정화기기 선진국이 될 수 있도록 바란다”고 강옥남 대표는 회사 경영 방침을 밝혔다.
그녀는 “테스토닉의 에어맥스의 특징으로 국내 최초 개발(특허등록) 하였으며, 신발 종류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며, STS304 재질의 구 형태의 운동구를 사용하여 흡입력 유지 된다고 말했다. 이어 에어 흡입 방식(신발바닥의 홈에 있는 이물질 제거 가능)으로 설치장소에 맞게 맞춤 제작 가능하며 공기정화기능 보유하고 있으며, 작은 용량(400W미만)의 모터로 넓은 면적을 커버 할 수 있다며 공기정화기능 필터의 선두자로서 역할을 감당할 것을 자신감 있게 말하고 있다. 
또한 강 대표는 에어맥스는 의료기관, 교육기관, 관공서, 체육시설, 제조회사, 다중이용시설, 발전소, 금융기관, 관공서, 국방부 등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두바이, 인도 등에 에이전트를 두고 수출에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해마다 연초에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적 전시회 CES 연속 4회 출품을 비롯해 프랑스 원자력 전시, 베트남 전시, 일본전시 출품 등 연 4~5회 해외 전시를 하는 등 코로나로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세계시장을 품은 강 대표의 강한 의지를 엿볼 수 있다. 
그는 경기지역만 해도 수백억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기업은 많지만 이 가운데 여성기업 비율은 저조하다며 여성이기 때문에 거래처에서 부담스러움을 느끼고 결과적으로 마케팅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는데 중요한 기업 정보 등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얻어야 하는 부분이 많아 부담부터 작용하면 그만큼 사업하기 어렵다는 말로 풀이된다.
강 대표는 부하 직원들에게 엄한 상사이기보다는 자상한 누나이자 언니의 역할을 자처한다. 하지만 업무에 있어서는 웬만한 남성들도 혀를 두를 만큼 독종이다.
강 대표는 “새로운 것을 하나씩 만들어가는 성취감이 사업의 매력”이라고 피력했다.
처음 이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하더라도 여성이라는 한계에 부딪혀 좌절을 겪기도 했고, 여성CEO를 바라보는 편견 때문에 상처를 받기도 했지만 굴하지 않는 강인함과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기업정신으로 ‘녹색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지 않을 만큼 그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로 무시당하기보다 ‘남성에게 없는 부분을 채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여성 경영인’이 되기 위해 수없이 고민했다. 
이런 열정은 결국 현장에서 더 진가가 발휘되는 테스토닉의 든든한 수장 역할도 톡톡히 한다.
한편 강 대표는 끈기, 열정과 함께 그 수상내역도 화려하다. 기술혁신부분 국무총리상을 비롯해 산자부장관상 2회, 중기벤처부상 3회 세계여성발명대회 국가브랜드 위원장상 수상, 경기도지사상 2회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다.
게다가 경기중소벤처기업협회 여성위원장 역임하였고 현재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회 부회장, 이노비즈협회, 무역협회 등 단체활동 활발히 할 정도로 욕심이 많다.
늘 불가능하다는 일에 달려들어 결국 일을 성사시키고야 마는 뚝심이 있었기에 현재 ‘녹색 여인’이라 불리며 테스토닉을 더욱 강한 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테스토닉은 정직과 신뢰를 강조하는 강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국내·외 실내 공기정화분야를 주도 하고 있으며 올해 100억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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