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시흥 in(人) 시흥
“한 번 더 듣고, 설명하고, 다가가겠습니다”시화병원, 「더 시화」 캠페인 발대및 본격 활동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06.22 11:10
  • 댓글 0

시화병원(이사장 최병철)이 21일 환자중심 의료문화 구축을 위한 「더 시화」 캠페인 발대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선언했다.

「더 시화」 캠페인의 슬로건은 병원 명칭인 시화의 뜻을 의역한 ‘베품이 만개하는 시화가 되겠습니다.’이며, 고객사명인 ‘끝까지 들어주고 알기 쉽게 설명하는 환자중심 병원’과 매너, 존중, 관심 키워드를 접목한 ▲한 번 더 듣겠습니다. ▲한 번 더 설명하겠습니다. ▲한 번 더 다가가겠습니다. 세 가지의 캐치프레이즈로 환자 및 내원객에게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화병원 본관 1층에서 열린 발대식은 최병철 이사장, 김옥경 위원장(간호부원장), 서재완 병원장 외 경영진과 환자경험평가위원회, 부서장 등이 참석해 개회식, 캠페인 영상 시청, 「더 시화」 선언식, 기념사진 촬영, 폐회식, 원내 라운딩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다 함께 캐치프레이즈를 제창하는 시간을 통해 참여 분위기를 조성했다.

또한 「더 시화」 캠페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전 직원 대상 고객응대 교육(6.23·29·30일)을 시행하여 캠페인의 수행 계획과 목표를 습득할 예정이며, 환자와 직접 소통하는 진료부는 7월 9일 ‘진료 스킬 워크샵’을 실시하여 차별화된 진료 문화 정착과 의료서비스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김옥경 위원장은 “전사적 차원의 「더 시화」 캠페인을 디딤돌 삼아 진정한 ‘환자 중심 병원’으로 도약해 나가겠다.”라며 “시화병원은 환자와 보호자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시흥 대표 종합병원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약속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