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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열린자리-시흥에코센터, 업무 협약소외 없는 환경교육 활성화에 힘 모으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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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20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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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열린자리(이사장 유미영)와 시흥에코센터(센터장 이환열)가 지난 17일 시흥에코센터 정왕마루에서 소외 없는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탄소배출로 인한 기후 온난화, 오존층 파괴 등 전 세계가 직면하고 있는 환경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시흥에코센터는 지역 환경교육의 거점센터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환경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사회복지법인 열린자리는 열린자리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아이들의 생태보육 활동을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용해 10여 년간 꾸준히 실천해 왔고, 아이스 팩 모으기 활동, 헌옷 수거, 환경챌린지, 재활용 분리배출 캠페인 등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는 자연환경 보존에 대한 인식교육을 펼쳐왔다.

앞으로 더욱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시흥에코센터와 업무협약을 맺은 열린자리는 정왕종합사회복지관과 열린자리어린이집, 열린자리지역아동센터와 영유아 환경교육 프로그램 지원, 소외 없는 환경교육을 위한 기획,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을 위한 연계사업 등을 에코센터와 협력해 진행할 계획이다.

이환열 센터장은 “시흥에코센터는 다양한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 등 지역 환경 문제를 개선시키기 위한 노력을 펼쳐왔고, 환경교육 구축 등 앞으로 열린자리법인과 협약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환경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유미영 이사장은 “정왕복지관과 열린자리어린이집, 새로 출발하는 지역아동센터에서 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아이들과 부모님들 중심으로 지역의 환경이 좋아지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에코센터와 함께 협력해 지역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shnews  j5900@cho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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