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시흥소방서, 청사 내에 ’시흥재향소방동우회‘ 현판식
  • shnews
  • 승인 2022.05.20 11:47
  • 댓글 0

시흥소방서(서장 한선)가 19일 ‘시흥재향소방동우회(지회장 강익규)’와 소방청사 내 사무실 현판식을 갖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소방동우회‘는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평생 근무한 퇴직 소방공무원의 업무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 발전과 소방 선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지난 2012년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법」이 제정되며 탄생했다.

’시흥 재향소방동우회‘는 최병일 경기소방재난본부장이 취임하면서 주요 정책으로 경기도 내 소방서마다 소방동우회 지회 설립을 추진한 결과 드디어 올해 설립의 결실을 맺게 되었다.

행사에는 최병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을 비롯해 박성봉 경기남부지부 회장, 백동승 부회장, 홍진영 사무국장이 주요 내빈으로 참석했고, 한선 시흥소방서장, 강익규 시흥지회 회장, 채훈석 부회장, 홍성의 사무총장, 서달원 이사, 권봉영 이사가 맞이했다.

현판식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최병일 본부장은 “시흥재향소방동우회가 활성화돼 경기도와 시흥시 소방 안전의 기틀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강익규 시흥지회장은 “회원 모두가 소명을 가지고 합심하여 시흥시와 경기도의 소방 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답했다.

한선 서장은 “퇴직 후에도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선배님들께 존경을 표하며, 시흥재향소방동우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많은 활동을 추진할 수 있게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hnews  j5900@chol.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hnews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