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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동, ‘솜씨재주꾼 봉사활동’ 반찬 나눔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05.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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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림동 주민자치회(회장 주순종)는 지난 18일 직접 반찬을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에게 전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과림동 주민자치회는 2021년부터 매월 이웃이 이웃을 돕는「솜씨재주꾼 봉사활동」을 통해 밑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이웃 간의 정 나눔’ 실천에 앞장서왔다.

이날 솜씨를 발휘한 주민자치회는 제육볶음, 멸치볶음, 무말랭이, 콩자반 등 건강한 밑반찬을 만들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32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주순종 주민자치회 회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유관단체원, 주민들에게 감사하고, 과림동이 살기 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전종삼 과림동장은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살펴주셔서 감사드리며, 정성껏 준비한 밑반찬들이 전달받은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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