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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등 민·관 합동점검청소년들 안전한 환경에서의 건강한 성장 지원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05.18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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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시흥경찰서과 함께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점검(5.23.~5.26.)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학교주변 및 청소년유해업소가 밀집되어 있는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행위 점검·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세부 점검내용으로는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행위, ▲유해약물․매체(술, 담배, 전단지 등) 판매행위,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하는 한편 가출·비행 등 위기 청소년을 조기 발견해 복지자원과 연계하는 활동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유해업소 업주의 청소년보호 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라며 “시는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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