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위법행위 “꼼짝 마라”폐수배출시설 등 123개 사업장 민·관 통합지도점검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05.17 14:20
  • 댓글 0

시흥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민·관 통합지도점검(5.18.~7.8.)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50개소, 폐수배출시설 설치 사업장 67개소, 공통(대기+수질)사업장 6개소 총 123개소이며 이 중 기타분야(폐기물·토양·VOC 등)에 대해 통합지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에는 시흥시 명예환경감시원 총 4명이 참여, 일과시간 범위 내에서 담당 공무원과 함께 지도점검을 실시하면서 점검업무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환경오염 배출시설 설치 및 신고여부 ▲신고(허가)대상 시설·규모·용량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행위여부 ▲미신고·무허가 배출시설 등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통합지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정상가동과 적정관리를 유도하고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 및 고발 등 법적 조치를, 경미한 사항에 대하여 시정조치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