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정치
「국」 시흥시장 및 도·시의원 후보, 합동 기자회견과세표준 3억 원 이하 재산세 감면, 「GTX-C」 지선 유치
  • shnews
  • 승인 2022.05.16 11:18
  • 댓글 0

국민의힘 시흥시장 및 경기도의원, 시흥시의원 후보들이 16일 오전 시흥기청 브리핑룸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시흥시 원팀 공약’을 발표했다.

장재철 시흥시장 후보는 ‘경기도-시흥시 원팀 공약’ 1호로 과세표준 3억원 이하(공시가격 약 5억원 이하) 수준의 주택 재산세 전면 감면과 지난해 확정된 「GTX-C」 노선 안양 ‘인덕원역’에서 「월곶~판교선」 노선을 활용한 「GTX-C」 지선 유치를 설명했다.

재산세 100% 감면 공약은 코로나19로 인해 피폐해진 서민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시민의 고통을 시정부가 함께 분담하는 차원에서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wjdcord이 추진되면 시흥시 1주택자의 약 70% 이상이 정책 수혜를 받게 되며 감면되는 재산세(지방세)는 경기도가 전액 보전한다는 계획이다.

「GTX-C」 지선 유치와 관련해서는 “안양 ‘인덕원역’에서 「월곶~판교선」 노선을 활용하면 큰 부담 없이 「GTX-C」 지선을 유치할 수 있다”면서 “인근 인천시, 광명시와 안양시도 적극적으로 호응할만한 계획으로 향후 인천시장, 광명시장, 안양시장 당선자들과 적극 협력하여 조기에 성과를 이루겠다”고 밝혔다.

shnews  j5900@chol.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hnews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