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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재확산 우려에 기업 재택근무 활성화 유도일상근무 형태 정착하도록 최대 2천만원 인프라 지원
  • 정찬식 기자
  • 승인 2022.05.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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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프로그램·장비 등 구입시 인프라 구축비용으로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재택근무에 따라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사업주의 인사·노무 관리비용도 1인당 360만원까지 지속적으로 지원한다.
우선 재택근무 도입과 확산을 위해 12주간 사업장 맞춤형 컨설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컨설팅은 재택근무가 일상적 근로형태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합 직무 진단, 인사노무관리 체계 구축, IT 인프라 구축 활용방안, 정부 지원사업 참여 등이다.
재택근무 관련 지원제도를 긴밀하게 연계해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을 유도한다.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 인프라 지원사업, 일터혁신 컨설팅,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등이다.
특히 기업에서 재택근무 활용 시 현장의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기업·근로자 대상 재택근무 1:1 직접 상담을 강화한다. 이러한 내용은 고용부 일·생활 균형 홈페이지(www.worklife.kr)에 구축 운영한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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