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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서비스, 승객이 직접 평가한다‘경기버스정보 앱’ 및 ‘QR코드’ 통해 시스템 접속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2.04.18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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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18일부터 승객이 직접 탑승하고 있는 도내 시내버스의 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 조사 대상은 도내 2,174개 노선, 총 10,355대의 시내버스로 도는 ‘경기도 모바일 시내버스 서비스 평가시스템’을 구축하고 12월까지 서비스 평가를 시행한다.

이달 18일부터 버스에 타고 있는 승객이 직접 시내버스 서비스를 평가한다.

이번 서비스 평가는 도민들이 경기 시내버스를 직접 탑승하면서 실제 느끼는 현장 체감 만족도와 개선사항 등을 파악하는데 주안점을 두었다. 조로 평가자는 해당 버스에 탑승한 경기도민이다.

조사 방법은 버스 탑승 후 탑승객 본인의 모바일 기기로 ‘경기버스정보 앱’ 또는 버스에 부착된 ‘큐알(QR)코드’ 접속을 통해 탑승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 ▲편의성 및 신뢰도 ▲운전기사의 안전성 및 준법성 ▲쾌적성 및 청결성 등 4개 분야를 평가한다.

각 시군과 운수업체는 경기버스운송관리시스템(BMS, Bus Management System)에 연계된 관리 시스템을 통해 월별·항목별 서비스 평가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서비스 평가 결과는 내년 1월 중에 경기도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도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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