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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 부담 줄이는 ‘시간제 보육서비스’만 6개월~36개월 미만 영아 둔 부모 대상 / 월 80시간까지 시간당 1천 원 이용 가능
  • 김경혜 기자
  • 승인 2022.02.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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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조진희)가 양육 부담의 경감을 위한 ‘시간제 보육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간제 보육’은 만 6개월~36개월 미만의 영아를 둔 부모가 재취업을 위한 교육, 단시간 근로 등으로 일시적인 보육이 필요한 경우에 시간 단위로 이용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다.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맘 카페’ 누리집.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이맘 카페’ 은행점과 정왕점에 각 2개 반씩 총 4개 반의 시간제 보육실을 운영 중이다.

‘시간제 보육’ 이용 시간은 평일(월~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보육료는 양육수당 대상자에 한해 월 80시간까지 시간당 1,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보육료 지원을 받고 있거나 월 80시간을 초과해 이용하는 경우 초과한 시간당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홈페이지나 모바일에서 회원가입 및 시간제 아동 등록 후 이용 가능하며, 결제는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하면 된다.

조진희 센터장은 “놀이 중심 보육 프로그램으로 이용하는 부모님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시흥시육아종합지원센터 031-431-5682. www.shccic.net)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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