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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아이디어로 키우는 “청년의 꿈”시흥시, 창업·창작활동 최대 500만 원 지원
  • 정찬식 기자
  • 승인 2022.02.07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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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청년창작자 씨앗프로그램’(민간경상보조) 참여자를 모집(2.7.~2.21.) 중이다. ‘청년창작자 씨앗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창업·창작 아이디어가 실행을 통해 창업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모집 대상은 관내 창업을 희망하는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예비창업자이다. 신제품 개발을 위한 재료비, 제작비, 홍보비 등의 비용으로 개인(팀)당 최대 500만 원(자부담 10% 부담)을 지원한다. 또한, 예비창업자에게 필요한 창업 기초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안정적으로 창업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제출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ohvely0105@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검토, 2차 서면 및 발표심사를 통해 예비보조사업자를 선정하며,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지난해 지원사업에 참가했던 한 참여자는 “씨앗프로그램을 통해 제품 개발부터 판매까지 모든 과정을 시도해 볼 수 있어서 창업을 시작하는 입장에서 유용했다. 또한, 컨설팅 지원으로 사업을 구상하며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의 개선점을 찾을 수 있어 사업의 방향성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청년창업팀 031-310-3532)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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