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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민」, 도민에게 와닿는 안전·보건 민생정책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2.02.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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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박근철, 의왕1)은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 제1탄 여성정책, 제2탄 중소상공인정책, 제3탄 청년정책에 이어 제10대 의회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집행기관과 협치하여 펼쳤던 민생정책 중 안전·보건 정책은 단연 도민들의 피부에 와닿는 정책이다.

코로나19가 장기적으로 지속되고 델타변이에 이어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코로나19 관련 종사자들은 긴 노동시간 동안 고강도 업무에 시달리고 있다.

올해 시행되는 코로나19 관련 종사자 후생복지지원 사업은 더불어민주당 정책 제안사업 중 하나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설득한 끝에 경기도의 수용에 따라 가능케 되었다. 이 사업은 코로나19 관련 종사자의 지친 심신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하여 신설되었다. 이를 통하여 방역일선에서 헌신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종사자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고통을 경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

CCTV 설치 확대 사업도 좋은 호응을 받았다. CCTV 설치 확대 사업은 주로 지역 내 외곽지역, 우범지역, 통학로 등에 CCTV 신규 설치와 노후 CCTV를 교체하는 것이다.

제10대 경기도의회는 2019년부터 CCTV설치 등을 확대하기 위하여 나섰다. 이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후 CCTV에 스마트폴 및 비상벨을 추가하여 범죄예방, 재난상황 안내 등 도민 안전 확보를 도모하였다.

무연고 사망자 장례비 지원 사업은 공공사업으로써 필요성이 인정되어 호응을 받았다. 무연고·저소득 등으로 인하여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경기도민의 공영장례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하여 누구나 존엄하게 생을 마감할 권리를 존중하고, 죽음에 대한 준비가 어려운 이들에게 삶을 마무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경기도의회는 2020년 1월 경기도 공영장례 지원 조례안을 제정하여 장례서비스를 지원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였다.

이외에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제안으로 노후 생활 SOC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경기도와 협치를 통하여 경기도 안전환경사업 및 미세먼지 취약지역 집중관리 사업 등 안전사업과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한 보건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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