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정치
“교육 때문에 떠나는 시흥이 아닌,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 시흥”「시흥시지역신문협의회」 임병택 시장 합동 인터뷰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2.01.19 15:41
  • 댓글 16

시흥신문·시흥뉴스라인·주간시흥·시흥저널·시흥시민신문 등 5개 회원사로 구성된 「시흥시지역신문협의회」는 2022년을 맞아 19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 소회의실에서 ‘임병택 시장 신년 합동 인터뷰’를 진행했다. 교육, 경제, 도시개발 등의 주요 현안 및 추진 정책 등에 대한 인터뷰 내용을 간추려 싣는다. -편집자 주-

【시흥신문】

시장께서는 ‘새로운 변화의 시대를 맞은 현재, 시흥시의 미래를 교육으로 열어 가겠다.’고 강조하셨다. 이는 공교육은 물론 평생교육까지 아우르겠다는 의지로 보이는데 많은 사안 중 유독 ‘교육’을 꼽은 이유와 구체적인 추진 정책은 무엇인가요?

◇ 임병택 시장

우리 시민에게는 늘 교육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시흥은 ‘교육 때문에 이사가는 도시’였습니다. 시흥시가 수많은 훌륭한 정주 여건을 갖추고 있어도, 교육서비스가 부족한 탓에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는 다른 도시로 떠나야만 했습니다. 넓은 도시 면적과 개발제한구역에 따른 이동 불편도 시흥에서의 교육을 어렵게 했습니다.

더욱이 우리 시는 여전히 성장하는 도시로, 국책사업을 포함한 다수의 도시 개발이 장기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외연적으로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지만 이에 따른 시민 불편도 상당합니다.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소프트웨어적인 성장을 추구할 대안적 공공서비스가 절실한 상황입니다.

다행히 시흥시에는 이미 수준 높은 교육 인프라가 구축돼있습니다. 혁신교육지구 10년, 서울대 교육협력 11년의 성과가 있고, 전국 최고 수준의 평생학습도시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지역 곳곳에는 호조벌과 시화호, 인공서핑장, 드론교육센터 등 자연과 첨단기술을 체득할 교육 자원이 풍부합니다. 이처럼 흩어진 자원을 꿰어 교육도시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자 합니다. 더욱이 2년 동안 계속되고 있고 코로나19로 교육 공백이 발생하면서 교육이 삶과 직결된 사안이라는 점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사각지대에 놓인 아이들에게는 공교육 부재가 더 크게 다가왔을 것입니다. 모든 시민이 교육으로 삶의 수준을 높이고, 교육으로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것이 교육도시 시흥의 비전입니다.

올해는 교육도시 시흥의 다양한 정책을 개발·연계·확대하는 확산기로, 마을교육 중심의 교육콘텐츠 개발과 마을교육 지원체계 구축이 주가 될 것입니다. 오는 상반기에 시범 운영될 시흥형 온라인 평생학습 플랫폼은 전 연령층을 위한 소통·참여형 학습 플랫폼으로, 쉽고 편리한 온라인 학습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교육 기반 구축을 위한 시흥형 기본교통비 지원도 올해부터 초·중등학생까지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시민 체감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제 시흥은 ‘교육 때문에 떠나는 도시가 아닌 교육 때문에 찾아오는 도시’로 변화했다고 자부합니다.

 

【시흥뉴스라인】

시흥에 좋은 일자리를 늘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기업이 지역에 많이 늘어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시장님께서는 2022년 새해 양질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해 어떤 기업지원정책을 펴실지 설명해 주셨으면 합니다.

◇ 임병택 시장

시흥시는 지난 2020년 지방정부 최초로 ‘시흥청년해피기업 패키지사업’을 설계해 중소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지역 고용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현재 총 55개의 기업이 시흥청년해피기업으로 인증 받았으며, 이들 기업은 시가 추진하는 각종 지원사업의 가점 또는 우선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시흥청년해피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 근로자에게는 금적적인 지원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도모합니다. 기업뿐만 아니라 청년의 부담금까지 지원하는 것은 시흥이 처음입니다. 올해도 더 많은 기업과 청년에게 혜택이 돌아가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에 더해 우리 시는 향후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를 위해 ‘4050 인턴사원 지원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위기의 4050세대 전문기술인력의 재취업을 위해 단기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장기 고용유지 시에는 별도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정책을 통해 장기 고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기업애로기술 지원으로는, 기업연구원과 교수, 학생이 기업애로 해결을 위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하며 중소기업 기술개발 역량을 지원하고 인턴으로 참여한 학생의 실무능력 함양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입니다. 근로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장기고용을 유도하는 상생의 기업 정책이 확대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시흥산업진흥원의 전면적 개편을 통해 기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싱크탱크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주간시흥】

하중, 거모 지구 및 월곶역세권 개발이 이뤄지면서 구도심 권역의 도시재생사업을 비롯한 도시 균형발전이 시민들의 중요한 관심 사항으로 부상되고 있습니다. 시흥시의 도시균형발전 계획에 대한 구상은?

◇ 임병택 시장

균형발전은 도시가 지속적으로 고민해야할 핵심 과제입니다. 특히 택지개발 등으로 구도심은 점점 노후화되고 위축되고 있습니다. 이를 타개할 방안으로 큰 틀에서 기대하는 부분은 시흥도시공사를 통한 개발 이익의 지역 환원이 구도심 기반시설 구축 등에 투입되며 신구도심 간 격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에 더해 시흥시는 구도심 인구 유출, 상권 쇠퇴 등을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실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구도심 쇠퇴방지 및 활성화를 위해 ‘2035 시흥시 중장기 균형발전계획’을 수립하고 있으며, 상반기 중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정부 균형 정책에 발맞춰 도시정비를 통한 구도심 리모델링과 생활 SOC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을 통해 신·구도심 간 격차를 좁히고자 노력 중입니다.

관내 신천, 대야, 은행동의 북부권 구시가지와 거모, 정왕동의 남부지역 구도심 주거 지역에 대해서는 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의 소규모 재개발사업을 추진하고, 민간 주도의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재생지원센터를 통한 기술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구도심 권역의 기능 회복을 도모하겠습니다.

현재 시흥시 도시정비사업은 ‘2030 시흥시 도시·주거 환경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단계별 정비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비예정구역은 주택재개발 예정구역 7개소, 주택재건축 예정구역 1개소 등 총 8개소입니다. ‘2030 시흥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수립 고시 이후, 거모3(주택재건축), 대야3(주택재건축), 대야동(재개발), 복음자리(주거환경개선)의 총 4개의 예정구역이 정비구역으로 추가 지정됐습니다.

도시재생사업은 ‘2030 시흥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따라 도시재생 선도사업 3개소와 신규 후보지 5개소를 도출했으며, 선도 사업은 기존에 추진 중인 사업으로, ‘정왕동 어울임 스마트안전도시’, ‘햇살 가득 한울타리 마을’, ‘소래산 첫마을 새로운 100년’ 사업입니다. 각각의 사업은 현재 단계별 추진 중이며 올해 안에 모든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도시재생 예비사업으로는 매화마을과 두문마을 2개소를 신규 추진할 예정입니다.

 

【시흥저널】

민선7기 임기 동안의 가장 큰 성과와 이유에 대해 말씀 주시고 향후 시흥시 발전을 위해 가장 필요한 비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 임병택 시장

민선7기 동안 다양한 변화가 있었지만, 도시개발 주권 확보를 위한 시흥도시공사 설립과 K-골든코스트 사업의 중심이 되는 시흥배곧서울대병원(가칭) 유치를 꼽을 수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시흥도시공사는 시흥시 최초의 자회사로, 시흥시가 시흥시 개발의 주권을 갖자는 것이 설립 의도입니다. 현재 시흥도시공사는 월곶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장현공공주택사업, 은계어울림센터 건립 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도시개발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수익 창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더불어 시흥광명 공공주택지구 3기 신도시 참여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며 국책사업 개발 주권 확보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의 경우, 시흥시에 서울대병원이 오는 것과 안 오는 것이 시흥의 미래를 크게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미래 성장 가능성을 따져봤을 때 건립에 따른 파급효과가 엄청나기 때문에 취임 이후 많은 공을 들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서울대 시흥캠퍼스 조성 사업을 논의할 때부터 서울대병원 건립의 밑그림을 함께 그렸지만, 예상치 못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예타 기간이 길어지면서 어려운 점도 많았습니다. 서울대병원 유치를 바라는 시민과 지역 의원, 시흥시 모두가 함께 노력한 결과로 드디어 건립을 확정지었습니다.

서울대, 서울대병원이라는 상징성도 크지만, 병원 건립과 운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병원 유동인구 증가에 따른 경제 활성화, 1,600여 명의 고급 인력 상주로 인한 소비 등 경제적 효과가 매우 클 것입니다. 또한, ‘서울대병원이 있는 시흥시’라는 도시 위상 제고로 시민의 자부심도 높이게 됐습니다.

시흥시가 더욱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가치를 높여야 합니다. 시흥시는 자연과 첨단 기술 거점이 가득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도시입니다. 저평가된 시흥시 바다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황금해안이라는 뜻으로 K-골든코스트라고 이름 붙이고, 그 바다라인에 서울대와 경기경제자유구역, 시화MTV 거북섬 등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 산업을 주도할 거점을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것도 이러한 맥락입니다. 코로나19 이후 시흥의 미래를 이끌어갈 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흥시민신문】

배곧신도시, 목감지구, 은계지구, 장현지구 등 도시개발과 맞물린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한 종합계획은 무엇인가요?

◇ 임병택 시장

먼저, 개발사업지 내 주요 인프라 시설인 학교, 공공청사, 주차장, 파출소, 소방서 등 생활기반시설이 입주 시기와 맞물려 적기에 공급되도록 관련 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하고 있습니다. 시 투자대상시설은 재원을 적정하게 배분함으로써 조기에 신속하게 투자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교통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장현, 목감 택지개발사업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중 현재까지 완공되지 않은 죽율~장현~목감 도로개설 사업과 안산~가학 도로 확장 사업이 신속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시흥시와 서울시, 경기도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버스 노선 공급을 확대하고, 저밀도 지역의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한 버스 공영제 추진 등을 통해 승용차 출퇴근 통행을 대중교통수단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특히, 우리 시는 시민이 가장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철도망 확충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시는 현재 4호선, 서해선, 수인선의 3개 광역철도 노선을 운행하고 있으며, 「신안산선」과 「경강선」 시흥~성남의 2개 광역 철도가 공사 중입니다. 배곧지역 철도 서비스 제공을 위한 「월곶-배곧선」과 시흥·안산 산업단지 편의를 위한 시흥스마트허브 연결선 등 2개의 도시철도 노선도 조기 건설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제2경인선과 신구로선이 조속히 착공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 수렴을 위한 민·관협력 체계도 구축하는 등 종합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에 힘쓰겠습니다.

<시흥시지역신문협의회 공동기사>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6
전체보기
  • 니로 2022-01-26 23:34:32

    시흥시민들은 민주당이 무능해도 꾸준히 표주는데 간절히 일하겠냐? ㅋㅋ 잡은 물고기한테 신경이나 쓰겠냐? 교통개판 도시정비 개판도시 ㅋㅋ 기본기부터 엉망인데 무슨 교육 ㅋㅋ 기본기가 좋으면 알아서 사람 몰린다 교통 도시 낙후 ㅋㅋ 배곧 집중 편향정책으로 배곧은 민주당 몰표 ㅋㅋ 윗동네는 외면 ㅋㅋ   삭제

    • 9omnibus 2022-01-25 21:26:02

      다른시에서 살다가 장현으로 이사왔는데 교육때문에 너무 속상해요 공교육도 소명없이 직업이신 선생님 사교육은 갈만한 학원이 없어요
      공교육에서 할수있는 학교만의 특성을 살릴수있는 교육청의 지원이 필요합니다
      사교육도 작은공부방 부터 대형학원까지 다양하게 확대되어 학생들의 학습에 맞춰 할수 있는 환경필요합니다
      같은 수도권이 이렇게 질 떨어졌을거라는 생각못한 저의 불찰이 안타깝습니다
      외부인력도 받아들이고 배우는 자세로 서로 윈윈하고 우리의 미래 아이들 잘 키울수 있는 환경 만들어주세요!!!!   삭제

      • 진짜역대급 2022-01-25 15:19:29

        이렇게 일못하고 갑갑한 지자체는 처음봤다.
        와 대단하다
        시골이라 그런가. 인구는 급격히 늘어났는데 시청 공무원들이 무슨 저기 산골오지 시골 주민센터처럼 일한다. 지역에서 각종 유착관계도 의심되는 것도 한두개가 아니고. LH에 끌려다니면서 뭐하나 제대로 해내는게 없다. 교육도시??? 장난하냐 학교하나 유치못하고. 심지어 입주민과 소통도 안됨. 배곧은 몰라도 나머지 지역 입주민들은 칼을 갈고있다   삭제

        • 탐험선 2022-01-25 14:31:25

          시흥 가온초 돌봄교실 60명 모집하는데
          90명이 지원해서 년차쓰고 뽑기하고왔는데
          교육도시 시흥이 말이 됩니까?
          나머지 30명은 어디가라는겁니까?
          교육도시 시흥?
          2021년에도 추첨했었는데
          올해 또 추첨을하다니   삭제

          • 시흥교육?? 2022-01-25 11:27:20

            장현동에 지금 아파트 엄청 들어서고 있는데 교육도시 균형발전? 음... 장현동에
            학교나 더 지어주세요 그게 균형발전입니다 베* 에 편애하는 시장님 장현에 아파트 들어서고
            학교 갈때 없고 과밀 되면 그거 민원 감당 어떻게 하실려구요   삭제

            • 임병병병병 2022-01-25 11:23:01

              치가 떨린다 목감 중학교 장현 고등학교 초딩학교 중학교 줄줄이 나가리 되고 교육도시같은 소리하고 있네/ 장현에 와서 물고기 푼거말고 한게 뭐가 있고 다른 지자체에 빌붙어서 성과라 말하는거 빼고 한게 뭐가 있는지 모르겠다. 쌍 임병X 문정X 중앙정치할거면 이런대 보지마라 . 내가 뽑은 손목가지를보면 치가 떨린다. 어찌이리 관심도 없고 무능한지   삭제

              • 시흥살이 2022-01-25 11:11:01

                제발 시흥시청 공무원들 일좀 똑바로 해라... 지들 담당이 뭔지도 모르면서 일하는거보고 시흥시는 살만한곳이 못된다고 느꼈는데.. 거기다가 학교도 부족하고... 초,중.고 인원조사하면 딱나오는걸 가지고 이게 논쟁거리가 되는거야? 가구 인원 조사 제대로해서 부족한거 더만들면 되는거자나... LH가 땅 다팔아먹기전에 시흥시가 막아야하자나? 애는 낳으라고 그렇게 하면서 애낳을 여건도 안만들어주는 정부.... 전부 외부감사를 한번 받아야해   삭제

                • 장현살이 2022-01-25 10:55:37

                  멍멍소리 그만하고 장현에 고등학교 부지에
                  고등학교 빨리 지어라
                  뭣들하고있는건지 아 짜증나
                  좋은말로할때 빨리 학교 지어놔라
                  이사와서 불만이 한두가지가 아닌데
                  헛소리들만 하고 앉았네
                  다시한번 말한다 고등학교 빨리지어놔라   삭제

                  • 2022-01-25 10:47:31

                    교육도시요?
                    좋은맘으로 이사했다가 학교 과밀된거 보고 학을 떼고 다시 이사가게 생겼는데 무슨교육도시랍니까?
                    특정 지역에 너무 몰입하는걸로 보이는데 두루두루 보시고 알맞은 정책을 펼치세요.
                    선거때 왜그랬을까. 제 선택에 너무 후회막심입니다   삭제

                    • 배곧시장 지겹다 2022-01-25 10:25:56

                      배곧배곧
                      지겹다 배곧
                      배곧시를 하나 만드셈   삭제

                      16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