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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핫플레이스 ‘시흥오이도박물관’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지로 이목집중
  • 김경혜 기자
  • 승인 2022.01.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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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영 중인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최우식, 김다미 주연)이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서 연일 화제가 되는 가운데, 12회 촬영지로 등장한 ‘시흥오이도박물관’에 세대 불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드라마 12회에서는 주인공(최우식, 김다미) 커플의 깜짝 데이트하는 모습이 시흥오이도박물관을 배경으로 그려지면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수도권 명소로 급등했다.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 촬영지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시흥오이도박물관'.(해당 드라마 캡처화면)

해당 방송에서는 아름다운 서해안을 배경으로 하얀색의 독특한 외관과 빗살무늬토기를 형상화한 ‘시흥오이도박물관’이 전체적으로 클로즈업 됐고 이후 촬영지인 시흥오이도박물관에 대한 데이터 검색량이 대폭 늘어나며 인기를 끌었다.

‘시흥오이도박물관’이 위치한 오이도는 랜드 마크인 빨강 등대를 중심으로, 빨갛게 물드는 낙조의 모습과 함께 ‘물멍’(물을 보며 멍하게 있는 것)을 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한국데이터연구소(KDX)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결과, 지난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차량이 방문한 관광지(해수욕장 제외)로 오이도가 꼽히기도 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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