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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 가사 부담 걱정 끝2022년 '새일반찬점' 이용자 모집
  • 시흥신문
  • 승인 2022.01.1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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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이하 ‘새일본부’)는 여성근로자의 가사부담을 경감시켜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돕고자 2022년 새일반찬점 이용자를 모집(1.17일~28일) 중이다.

지역 특성상 공단(시흥스마트허브)과 인접한 새일본부는 경제활동 진입을 준비하는 여성과 일하는 여성의 가장 큰 애로사항이 가사 및 육아를 병행하는 문제임을 인지하고, 가사서비스 중 반찬 지원서비스에 힘을 쏟고 있다.

이로써 직장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일하는 여성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자 2009년부터 새일반찬점을 운영하고 있다. 매년 새일반찬점 이용자 95% 이상이 가사 부담을 크게 경감시켰다며 만족해하고 있다.

2022년 새일반찬점 위탁운영 업소로는 1차 서류평가와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적으로 지역별로 15개의 전문 반찬점을 선정했다.

2022년 새일반찬점은 ▲쉐프삼촌(정왕동), ▲조리고볶고(월곶동), ▲로뎀의올바른식탁(신천동), ▲사계절반찬(장현동), ▲찬과함께(신천동), ▲삐삐스키친더반찬(장현동), ▲참살이반찬(월곶동), ▲수라궁(능곡동), ▲아구랑홈밀(배곧동), ▲한상드림(은행동), ▲가온찬(장곡동), ▲꿈꾸는에이프런(하중동), ▲웅이네반찬(장곡동), ▲오늘쉐프(은행동), ▲울집반찬(능곡동) 등이다. (☎ 새일본부 복지지원팀 031-310-6026, 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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