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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동에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2.01.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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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광신사(대표 임복이)와 한 주민(황중구)이 지난 10일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윤혜숙, 민간위원장 박인숙)에 백미 10kg 100포를 전달했다.

주식회사 광신사와 황중구 씨는 매 연초가 되면 신현동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백미를 기탁하고 있다. 기탁된 백미 100포는 신현동 저소득 소외계층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임복이 대표와 황중구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서민들의 삶이 여전히 팍팍하지만, 우리들의 작은 도움으로 신현동 주민들의 삶이 나질 수 있다면 더없이 기쁠 것”이라며 따뜻한 후원의 마음을 전했다.

윤혜숙 신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광신사 직원들과 독지가께서 매년 변함없이 신현동 주민들을 위해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사랑에 항상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화답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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