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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진액자, 최고의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1.11.19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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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자 업계를 선도하는 두진갤러리는 사진문화예술의 가치를 만들어 가고 있다. 두진갤러리는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으로 디자인 가치를 창조하고 정직과 신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고객 한사람 한사람의 필요를 채우고 보다 큰 만족과 감동주고 있다.
두진갤러리 창립 25주년을 맞아 본지가 김기현 대표를 만나보았다. -편집자주-

▲가치창조, 상호신뢰, 행복추구 하는 기업
최고의 사진인화와 액자제작 제조 판매하는 기업임을 자부하고 있는 두진갤러리는 지난 1999년 설립된 이후, 고객과 사회의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개발을 통해 최고·최적의 액자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춰 가며 액자업계에 한 획을 긋고 있다. 
두진갤러리는 최고의 전문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사진예술을 함께 성장해 나가고 있으며, 사람과 문화 사진예술를 생각하는 일류기업을 추구하고 있다. 김기현 대표는 즐겁게 일하고 성취하여 행복해지면 고객님께 행복을 줄 수 있다며 경영이념으로 행복해지자로 정했다. 또한 경영비전으로는 ‘선도하는 기업을 만들자’라며 이는 현실에 안주 하지 말고 도전하여 꿈과 이상을 실현하자는 의미라고 했다. 한편 김 대표는 직원이 즐겁게 일하고 행복해지면 고객에게 무한 감동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경영목표를 직원행복 고객만족이라고 했다.
특히 김 대표는 두진 갤러리는 ‘"경영이념, 경영비전, 경영목표’"의 가치체계를 경영의 나침반으로 삼고, 인재와 기술을 바탕으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창출하여 사람과 문화 사진예술에 공헌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21세기를 주도하는 선진 사진출력장비 및 촬영장비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 현실 속에 신기술 개발만이 기업의 경쟁력이라 판단한 김대표 대표는 21세기를 주도하는 선진 사진출력장비 및 촬영장비을 위해 의욕과 패기, 실전과 경험으로 짜인 전문 기술인들을 모았다.

▲공영방송에서 쇼핑몰 운영
두진갤러리는 온아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액자 전문 유통업체로서 지난 25여년간 투철한 장인정신을 가지고 각종 액자 제품을 전문적으로 OEM생산 및 유통해온 대형업체로서 현대 감각과 생활 문화에 맞는 새로운 디자인과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항상 연구 개발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두진갤러리는 압출설비를 보유한 업체와 OEM생산으로 국내에서는 흔치 않게 액자 틀 생산에서 완제품까지 전 공정이 자동화되어 정교하고 수준 높은 제품을 만들고 있다. 두진갤러리는 수년간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최상의 품질과 저렴한 가격으로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액자만을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특히 가족/웨딩액자, 사진 사이즈병 액자, 매트(여백)사진액자/광고/포스트액자/알루미늄 메탈액자/디아섹액자, 크리스탈액자, 세트/업체/소품액자, 원목액자, 상장액자, 그림액자 등 생산하고 있으며, 쇼핑몰에 올라 있는 각종 소품액자와 그림액자 및 전시용 작품액자를 별도로 주문하는 액자는 전화나 이메일을 통해 상담 및 본사쇼핑몰 고객센타에 글을 올리거나 온나인 견적의뢰 시 언제든지 신속하게 최대한 성심성의껏 상담과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김 대표는 “한 개의 액자라도 창의적으로 완성도 높은 최고의 품질의 퀄리를 감성을 담아 작품으로 만들어 낸다”며 “현장촬영에서의 실제보다 더 실제 같은 질감과 디테일, 진정 아티스트라면 작품에서 전혀 다른 감동을 불러 일으킨다”고 말했다.

▲사진 인화에서 액자, 작품으로 탄생
두진액자는 대지건평800평에 전시장운영하고 있으며, 2층에는 전문작가 미팅룸과  보정실로 되어 있어, 제품에 대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1층에는 사진인화부터 액자까지 한곳에서 한번에, 작업할 수 있도록 사진출력기 엡손pro11880 rlrP (케논ipf8300)em)외 12대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결과로 두진갤러리는 사)한국사진작각협회 전국동아리 초대전, 개인전, 그룹전, 회원전, 전시기획 등을 준비하는 1만명 사진 전문가들이 선택하고 있으며, 작품사진전시 납품실적1위를 기록은 물론 사진인하&액자제작 실적 1위를 하고 있다.
김 대표는 “품질 우선주의! 누구라도 좋은 액자와 사진과 명화그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여 사용하실 수 있게 하는 게 저희 두진갤러리의 철학이다”며“며 “인터넷쇼핑몰을 기반으로 온라인의 가상세계를 더욱 풍요롭게 쾌적한 환경으로 창출하고 발전 시키겠다”고 한다.

▲행복나눔 실천
두진아트는 경영방침 실천에 따라 “행복나눔”행사를 메년 매출액의 일정부분 우리사회의 소외계층과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매년 우리사회의 소외계층 어른분들께 장수사진(액자+사진)을 온라인을 통해 600점, 오프란인을 통해 1,200점을 기증하고 있으며, 불우이웃돕기 기금 모금하는 각종갤러리 전시회에 작품사진을 담은 액자를 무료 기증하고 있다.지자제복지관, 봉사단체, 사회단체, 사진작가협회 등 추천을 받고 있다.
봉사하고 섬길 수 있는 사람이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김기현 대표는 “물질의 나눔만이 나눔이 아니기에 시민 여러분이 마음을 나누어 준다면 더 따뜻한 희망의 세상을 열수 있을 것”이라고 얼굴 가득 미소를 짓는다.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김대표.  행복만큼은 어느 누구나 평등해야 한다는 그는 온화하고 소탈한 성품으로 강한 친화력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듣고 있다. 

 

두진아트 김기현 대표 


"우수제품 생산, 고객으로부터 인정받는 기업 될 터"

“오늘날의 고객은 기업에 대한 '믿음'의 정도에 따라 그 제품을 선택 합니다. 이는 특정 기업의 브래드 가치가 고객의 신뢰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조직구성원과 구성원간, 조직구성원과 기업간, 기업과 고객간의 신뢰는 기업의 흥망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 하다는 김 대표. 그는 조직 내부의 신뢰 관계를 향상 시키는 것은 기업의 경쟁력 향상에 큰 밑거름으로 작용한다고 말하고 있다.
김 대표는 고객과의 3대 약속을 실천하고 있다. 한번 고객은 평생고객으로 모시며, 한번 판매한 제품은 끝까지 책임진다는 정신과 소소한 제품이라도 마음을 담아 드릴 것을 약속하고 있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고객에 대한 신뢰와 우수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인정받는 것”이라는 그는 “미래를 사전에 예측, 준비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경영으로 규모는 작지만 내실 있는 기업을 만들어 가고 싶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다.  
한 길을 올곧게 걸어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우직함이 있어야겠고 긴 안목을 지녀야하며 자존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할 수 있는 일이다. 
특히 사람과 사회를 생각하는 문화 창조를 추구 늘 끊임없이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두진갤러리는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연구개발, 투자, 뚝심이 어우러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한편 김기현 대표는 (사)한국사진작가협회 회원이며 “대지의 선율”인하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인하갤러리와 “빛의선율” 주제로 시흥시 생명농업기술센터 연꽂갤러리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이어 그는 초대사진전 및 풀판기념회“on通 풍경”의 주제로 120일간 개최하기도 했다. 특히 그룹 및 단체전에 20여회 출품하였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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