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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학습공동체 「마을배움터」 운영 활성화이웃과 소통하며 생활 속 평생학습 즐기도록 지원
  • 김경혜 기자
  • 승인 2021.10.1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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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주민주도 학습공동체인 「마을배움터」에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마을배움터」는 평생학습마을로 성장 가능한 마을 조직을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하고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인스빌행복마을배움터」를 포함한 6곳을 지정해 「마을배움터」로 운영 중이다.

이 중 ▲네이처포레늘푸른학당에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종이를 재활용한 수제종이 만들기 및 북바인딩 프로그램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슬기로운 독서생활 프로그램을 ▲인스빌행복마을배움터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안정에 도움을 주는 푸드아트 테라피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음식 재료를 활용한 창의적인 놀이 활동을 ▲리슈빌더스테이배움터에서는 계절 과일을 이용한 청 만들기와 비대면 방식으로 운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가죽공예, 라탄공예 등 원데이클래스(군자행복배움터), 초등 한자, 주부취미특강(소어나행), 우쿨렐레(두문마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일상에서 이웃과 함께 소통하고 실천하는 생활 속 평생학습을 즐길 수 있도록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마을배움터」 프로그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과(031-310-2506)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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