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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소사선」 중 ‘소사~원종’ 구간 조기 개통 확정문정복 의원, 2022년 2월 개통예정…「서해선」과 연계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1.07.22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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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국회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문정복 국회의원(사진. 시흥 ‘갑’)은 국토교통부와의 협의를 통해 「대곡~소사선」 중 ‘소사~원종’ 구간의 우선 개통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대곡소사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 실시계획 변경(7차)’ 고시를 통해 「대곡~소사선」의 당초 사업기간을 19개월 연장했다.

이에 따라 「대곡~소사선」 준공 및 개통 예정일은 2023년 1월 31일이나, 국토부와의 협의로 공사가 막바지에 접어든 ‘소사~원종’ 구간은 오는 2022년 2월 개통 예정이다.

「대곡~소사선」 노선도.(출처=국토교통부)

문정복 의원은 “시흥을 비롯한 수도권 서남부 권역을 잇는 「서해선」과 「대곡~소사선」 ‘소사~원종’ 조기개통 구간의 연계로 시흥 주민들의 교통편의가 한층 제고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흥지역 철도망 확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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