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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즐기는 바다 속 탐험【코로나19 극복 여행】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1.04.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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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 ‘집콕’, ‘랜선’ 등과 같은 단어들은 코로나19로 바뀐 우리들의 일상을 잘 보여준다. 방구석에서 세계 유명 공연들을 감상하는가 하면, 집콕하며 새로운 취미 활동을 찾아보기도 하고, 또 랜선으로 가보고 싶은 곳을 구경하기도 한다.

해양생물 3D 콘텐츠’에는 84종의 개체가 3D 콘텐츠로 제공되고 있다.

평소 아이가 아쿠아리움을 좋아했다면 해양환경정보포털(https://www.meis.go.kr/)의 ‘해양생물 3D 콘텐츠’를 추천한다. 이는 해양수산부가 국민들의 해양생물과 해양 생태계에 대한 인식 증진을 위해 개발한 교육 콘텐츠로 현재 84종의 개체가 3D 콘텐츠로 제공되고 있다.

다양한 서식지에 살고 있는 해양생물들을 360° 회전하며 입체적으로 볼 수 있으며, 북방긴수염고래 등 멸종 위기에 처해 있어 쉽게 볼 수 없는 희귀생물들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는 기회다.

국립해양생물자원관의 온라인 씨큐리움(http://www.mabik.re.kr/)도 흥미롭다. 생명의 탑, 다양성 월, 해조류, 플랑크톤, 무척추동물, 어류 등 7000점 이상의 다채로운 해양생물 표본이 전시돼 있는데 스트리트뷰를 통해 생동감 있게 현장의 모습을 둘러볼 수 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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