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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 온라인 위기가구 발굴 「Hi~신천」 개설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1.04.07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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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동주민센터(동장 김병철)는 코로나19 장기화 및 사회적거리두기로 인한 위기가구 온라인 발굴 카카오채널 「Hi~신천」을 개설했다.

「Hi~신천」은 폐업, 실직 등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이웃과, 은둔형 외톨이, 잠재적 위기가구 등을 효과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기획됐다.

「Hi~신천」이란 이름은 우리주변 이웃이 안녕한지 이웃이 이웃을 살피고, 인사와 안부가 오가는 신천동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신천동주민센터는 「Hi~신천」 채널 개설과 더불어 부동산, 편의점, 약국, 동네의원 등을 방문해 생활 밀착형 오프라인 발굴체계를 구축하며, 양방향 위기가구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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