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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구·저소득층 등 고효율 가전 구매시 10% 환급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1.04.05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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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이 고효율 가전제품을 사면 비용의 10%를 돌려주는 고효율 가전 구매 환급사업 규모가 기존 500억 원에서 700억 원으로 확대, 4월부터 시행된다.

대상은 한국전력공사가 지정한 전기요금 복지할인 대상자로 3자녀 이상, 세대원 수 5인 이상, 출산가구,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립유공자 등이다.

정부는 이와 함께 6월 대한민국 동행세일 개최를 준비하고 공무원 연가보상비를 온누리·지역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아울러 코로나19 상황 안정을 전제로 소비쿠폰 재개와 근로자 휴가 지원, 각종 소비 활성화 이벤트 등 추가 내수 진작책 시행도 검토하겠다는 방침이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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