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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이 지으면 믿을 수 있다는 최고의 신용을 위하여”(주)신원건축사사무소-신원종합건설(주)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1.04.02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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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건설현장은 비상이다. 정부가 산업재해 사망자 사고 절반 줄이기에 나섰지만, 건설업에서 좀처럼 산재 사망사고가 줄지 않고 있다. 지난해 건설업 산재 사망자 수는 900여명이다. 정부는 건설업에 대한 본사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건설현장은 물론 본사 점검·감독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사망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등 안전관리가 불량한 경우 해당 건설사 모든 현장에 대한 특별감독을 실시할 방침이다. 이에 본지는 무사고ㆍ정밀ㆍ책임시공을 앞세워 ‘일 잘하는 업체’로 소문난 신원 건축사사무소(주) 대표 이정복, 신원종합건설(주) (이하. 신원건설) 김영록 대표이사를 만나  보았다.-편집자 주-


‘지으면 믿을 수 있다’는 명성을 목표로
신원건설은 현재 시흥시 새재로 17번길 7 에 둥지를 틀어, 시흥관내는 물론 전국적인 회사가 되겠다는 각오로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국내 시장을 끊임없이 두드리고 있다. 이제는 그 꿈을 앞당길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신원건설은 설계팀, 감리팀, 총무팀, 공사팀 등 4개의 본부가 있으며 20여명이 늘 끊임없이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신원 건축사무소 이정복 대표는 신원의 설계진행 절차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다.
먼저 1단계로서 건축기획 하여 어떤 종류의 건물을 어떤 규모로 지을지 목표를 만든 후, 2단계 건축상담 단계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을 수 있는 건물의 종류와 건축과정, 건축주의 궁금증과 요구사항에 따른 규모와 예산계획 등을 상담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3단계로 규모 및 법규검토단계로 건축물이 지어질 대지의 현황파악, 시장조사, 주변환경 및 법규를 검토하여 대략적으로 규모를 파악 후 4단계인  기본설계 작업에 들어간다고 한다. 기본설계작업에서는 기초적인 설계를 확정하는 단계입니다. 토지의 상황과 건축주의 요구조건에 맞춰 설계에 대한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도면에 구체화 시키는 과정을 거쳐, 5단계인  인/허가 관할 행정청으로부터 각종 심의와 허가(개발행위허가, 건축허가, 사업스인등) 후 마지막으로 실시설계단계인 기본설계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디테일한 도면을 추가하여 최종 공사용 도면을 작성한다고 설명하였다.
이 대표는 신원의 설계는 “아름다운 공간 그 건물을 이용하고 경험하게 될 우리의 이웃들....만족으로 답하고자 오늘도 고민합니다.”고 말했다.

‘고객감동을 통한 가치창조’ 최고의 기업 이념
김영록 대표는 건축주들은 큰 것은 이해하고 넘어가지만 사소한 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며 “사소한 것 하나에 최선을 다하자”는 이념으로 신원건설이 ‘지으면 믿을 수 있다’는 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원 건설은 전문화 되고 축척된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건축 공사업 ▲토목 공사업 ▲주택 건설업  ▲건축설계, 전기설계업 ▲조경 공사업 ▲건축자재 판매업 ▲건축불 해체 공사업▲강구조물 공사업  ▲위 각호에 관련된 부대사업을 하고 있다.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 현실 속에 신기술 개발만이 기업의 경쟁력이라 판단한 김영록 대표는 21세기를 주도하기 위한 기술보유를 위해 본인은 물론 이사를 비롯 10여명의 임직원들이 건축, 전기, 등 많은 자격증을 소유, 기술창출을 위해 의욕과 패기, 실전과 경험으로 짜인 전문 기술인들이 모여 신원건설을 이끌어 가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현재 매화동 양로원 신축하고 있으며, 신축과 증축, 리모델링, 내부 인테리어 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사업을 하고 있다. 
특히 김영록 대표는 “신원은 안전하고 따뜻한 집을 짓습니다. 열정과 노련함을 더한 디자인과 공간을 만들어 갑니다”라고 건축에 대한 자신감과 따뜻한 정을 내비쳤다.


 

‘신원종합건설(주)이 지으면 믿을 수 있다’는 명성을 목표로

신원종합건설(주) 김영록 대표이사

신원건설은 회사의 이익이 적어지더라도 건축주가 원한다면 건축주의 의견을 반영한다고 한다.? 또 건축 전에 건축주와 충분히 상의하고 협의해 도면을 수정하는 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지역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은 이처럼 시공 전부터 시작된다고 한다. 하지만 이렇게 수차례 논의하고 도면을 수정해도 100% 만족할 수는 없다. 하지만 불만족을 최소화하는 것이 회사의 몫이라는 김대표. 신원종합건설(주)이 지으면 누구나 믿을 수 있다는 말을 듣는 회사를 지향하고 있다.
김 영록 대표는 “창업 당시 많은 회사들이 우리의 성실성을 인정해주면서 함께 상생 협력하고 있다”며  우리의 신뢰가 많이 높아졌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자긍심을 느낀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원하시는 컨셉, 방향을 담아 전문적인 설계와 시공은 물론 효율적인 공간 구조 등 을 통해 최고의 디자인으로 고객에게 만족 드린다” 며“고객께서 집을 짓는 공사는 평생에 한 두번, 많을 경우 그 이상으로 진행될 수 있지만 평균적으로 한두번 진행되는 큰 목표이자 꿈이 될 수 있는 일이이라며 고객의 첫 꿈의 공간을 내집 짓듯..설계에서부터 체계적인 시공관리까지 실용적이고 크리에이티브함을 담은 감성으로 보답하는 신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소중한 삶이되고 위로가 되는 공간과 조우하게 되길 소망

(주)신원건축사사무소 이정복 대표이사

한 길을 올곧게 걸어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우직함이 있어야겠고 긴 안목을 지녀야하며 자존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할 수 있는 일이다. 특히나 건축설계 분야에 오랜 동안 뿌리를 내리고 명맥을 이어오면서 나름의 경쟁력을 키워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는 기업을 일궈 내기란 버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대표는 “대기업에서도 인정한 안정된 기술력과 늘 자기 혁신을 통해 배우려는 자세를 게을리 하지 않는 끈기를 발휘, 수십 년 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장인정신으로 보이지 않는 건물 속까지 꼼꼼하게 시공, 설계, 최고의 품질로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실현하겠다고 한다.”공간...아직은 실재하지 않지만 그 안에서 삶을 살아가게 될 이들을 꿈꾸며 무수한 선과 숫자의 나열로 가상의 그곳이 실존의 물리적 공간이 되는 것을 만들어간다.“고 말하는 이대표.이 대표는 ”내 어린 시절의 공간은 오래된 ‘고목 향’이다. 시린겨울... 햇볕 쬐인 툇마루에 누워 마실가신 할머닐 기다리면 무료함으로 버무려진 오래된 고목향이 공간이 되었고 또한 그리움이 되었다.“며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공간이 있다. 외로운 삶에 잠시 숨 한 자락 쉴 수 있는 위로가 되어주는... 소중한 삶이되고 위로가 되는 이공간과 조우하며 나의 최선이 그들에게 웃음이 되고 좋음이 되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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