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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경력을 자랑하는 정왕동 대승카 “우수한 정비기술, 세심한 서비스로 최선”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1.03.2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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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대한 일반적 사고를 뛰어 넘어 ‘완소정비’로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느끼게 해 알뜰한 자동차 유저들이 좋아하는 정비소가 있다. 자가운전자들로부터 환영받는 정비소 가운데 한 곳인 대승자동차공업사는 웬만한 차는 모두 수리해 고객의 품으로 돌려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곳을 가리켜 ‘죽어 있던 차를 살리는 곳’이라고 말할 정도면 정비수준을 어느 정도 갸름할 수 있다.
이에 시흥시 정왕동에 자리를 튼 대승자동차공업사 오영식 대표를 만나 보았다. -편집자 주-

■신속·정확·무결점 자동차 정비
정확하고 철저한 차량관리서비스 덕분에 한번 인연이 된 손님은 대승자동차공업사의 오랜 고객으로 남을 수 밖에 없어 멀리 지방으로 이사를 간 고객까지 다시 찾아오고 있다.
대승을 찾는 또 다른 이유는 고객 감동서비스가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는 데 있다.
‘고객이 원하면 어디든 간다’는 나름대로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오영식 대표는 창업 초기 주야를 불문하고 출장을 다니곤 했다고 당시를 회고했다.
차를 수리하는 데 있어 고객이 100% 만족스럽지 못하다면 일체 수리비를 받지 않는다는 그는 늘 고객입장에서 정비에서 출고, 폐차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원스톱 정비로도 정평이 나 있다.
신속·정확·무결점 자동차 정비로 고객 운전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자동차정비업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대승자동차공업사는 차량 정비에 필요한 최신 시설과 장비는 물론 완벽한 기술력, 성실과 책임 정비 등 3박자를 고루 갖추고 100% 고객만족을 실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오 대표는 오랜 정비 시일이 필요하다고 판단될 경우 보험사 렌터카가 지원되지 않는 고객이라 하더라도 센터 내에 두 대의 차를 항상 비치, 대여해 주고 차와 정비에 대해 잘 모르는 여성들에게는 수리 전후에 자세한 설명도 잊지 않는 세심함을 발휘한다.

■우수한 기술력과 수준높은 서비스로 고객만족 실현
이는 오 대표가 학창시절부터 지금까지 정비업계에 몸 담으면서 자연스럽게 배어 있는 습관이기도 하고 각종 정비정보와 신기술을 연구하고 공부하려는 의지가 남달라 이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공유하고 싶기 때문이다.
덕분에 많은 운전자들이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감을 형성하게 됐고 많은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었다.
“장인 정신을 갖고 보다 효율적이고 저렴한 비용으로 차를 정비할 수 있는데 최선을 다할 뿐”이라는 오 대표는 “수리비나 정비비도 잘 따지고 꼼꼼히 살펴보면 절약할 수 있다. 고객의 입장에서 부품을 조달하고 수리 가격에 맞는 맞춤 서비스와 함께 수리한 차에 대해서는 끝까지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최선의 서비스를 다 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기술력과 저렴한 수리비용, 찾아가는 서비스 등으로 보답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자동차정비업은 성실과 근면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오 대표는 “정비에 대한 고객의 생각도 바뀌고 있다. 이젠 우수한 기술력과 수준 높은 서비스로 경쟁력을 한 단계 향상함으로써 공업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득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모범업소 선정은 필연적인 결과
다른 정비소에서 고치지 못한 차량을 수리한 뒤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지만 그보다 네비게이션과 같은 차량부품까지 문의가 오면 성심성의껏 모든 루트를 동원,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천하고 있다.
오 대표는 산업안전공단 CLEAN 사업장 인정서를 받았다. 또한, 경기도 시흥시지회의 표창 등 많은 상을 수상하여 올 봄에는 모범업소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경기도자동차정비 1사업조합 시흥지회 정왕분회장으로서 활발히 활동중이다.
“언제나 초심을 잊지 않고 고객에게 서비스 하고 싶다”는 오 대표는 자신의 수익을 인근 중학교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 봉사활동도 잊지 않고 실천하는 ‘참 일꾼’이라는 게 주변 지인들의 한결같은 말이다.
고객들에게 거품 없는 진실 된 정비가격과 오직 차량정비로만 걸어온 기술력으로 서비스하고, 한 차원 높은 만족과 신뢰받는 업체로 거듭나도록 굳은 각오를 다지고 있는 오 대표의 고객 감동서비스가 마음에 꼭 드는 질 높은 서비스로 성공을 이루어 어려운 시기의 업계에 큰 희망이 되기를 기대해본다. 

 



"엔지니어로서의 장인정신으로,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나갈터!"

오영식 대표

서울 삼성고등학교 3학년 재학시절, 당시 학생주임 권유로 낮에는 학교에서 공부하고 밤에는 기술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는 학원을 다니며 고교시절 기능사 2급자격증을 따낸 오영식 대표는 졸업 후 동서울 대학에서 자동차 산업 기사취득, 자동차 관리사을 취득한 뒤 기술의 폭을 넓히기 위해 군대도 차량정비병으로 지원하는 등 자동차 정비에 남다른 애착을 보였다.
제대 후 처음으로 양재동 상일카센터와 방배동삼성애니카에서 정비기술을 과시한 그는 시흥시 정왕동에서 둥지를 틀고 20여 년 동안 시민의 발이 되기 위해 발로 뛰는 모습으로 고객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파고 들었으며, 5년전에는 대승카 2호점을 1호점 바로 앞에 오픈 했다.
오 대표는 “대부분 고장나서 수리하러온 부분도 부분이지만 작은 흠집이나, 차 문 쪽에서 나는 소리까지 잡아주는 등 모든 고객의 차를 내 차라는 생각으로 작업하고 있다. 이러한 서비스와 친절은 ‘기술력이 바탕’이 되어야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항상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일관해 온 오 대표는 ‘완벽한 정비’를 모토로 차량정비에서부터 출고까지 세심한 배려를 한다고 정평이 나 있다.
차량정비병으로 입대하여 차량담당관으로 3여 년간 근무하면서 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자신에게 있음을 알고 자동차 정비 기술을 본격적으로 습득, 정비기능사 1급자격증을 획득하고 제대 후 20년 동안 시민의 발이 되기 위해 발로 뛰는 모습으로 고객들의 마음 깊은 곳까지 파고들었다.
시설 투자를 꾸준히 해오면서 지금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는 오 영식 대표는 “일반 카센터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부분이라 정비 공장에서 수리 위탁이 오거나 고객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 대표는 신차 출시 때마다 새로운 정비 기술을 습득 하는가 하면 직원들 간 화합을 통한 조직융합, 고객에 대한 친절 봉사 등 을 자동차 협회에서 하는 교육은 직원들을 꼭 참석시킨 다고 한다. 오 대표의 우수한 실력은 시흥뿐 아니라 인근 도시인 안산에서도 수리 요청이 들어올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다. 
현재  직원들과 만족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고객 하나하나에게 정성을 기울이는 서비스 정신으로 최고의 평판을 다지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휴가기간에 우수사원을 여행을 보내주고 있다.
‘믿음 서비스’를 추구하는 대승카 오  대표는 3D 업종이라는 생각을 과감히 탈피, 매사에 엔지니어로서의 장인정신과 국내산업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자동차산업의 한축인 정비업을 하고 있는 운영자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희망찬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 있다.
한편 ‘자동차 정비를 하면서 기뻤던 일은 언제 였나’라는 질문에 “초창기 자동차정비기술을 배우던 시절, 배울수록 그 매력에 빠졌다”면서 “처음으로 차를 내 손으로 고치고 첫 시동이 걸렸을 때의 희열감은 말로 표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자동차정비업은 성실과 근면으로 고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는 오 대표는 “정비에 대한 고객의 생각도 바뀌고 있다. 이젠 우수한 기술력과 수준 높은 서비스로 경쟁력을 한 단계 향상함으로써 공업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득이 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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