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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와 업무협약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캠페인 등 상호 협력키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1.03.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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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오을근)와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혜숙)가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회장 김석봉)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는 정왕본동 관내 102개 부동산공인중개업소를 포함시흥시 내 원룸형 주택단지 내에서 부동산중개업을 운영중인 165개 중개업소가 소속된 단체이다.

정왕본동은 원룸밀집지역으로서 1인가구가 전체인구수 대비 72%를 차지하고 있고, 잦은 전출입으로 인해 고독사 등 위험요인이 발생할 수 있어서 원룸형 주거지를 중개하고 주택관리업무를 하는 부동산중개업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협약식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시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고, 정왕본동 중개사사무소 및 원룸단지 내 주거복지 등 홍보전단지 게시,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 홈페이지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안내자료 홍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참여 등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오을근 정왕본동장, 김석봉 시화부동산중개업협의회장, 김혜숙 정왕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및 공인중개업 종사자인 권영호 위원, 정왕본동 내 블럭장 및 총무 8명 등 14명이 참석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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