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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외식 4회 하면 1만원 할인농촌여행, 카드사별 최대 3만원 할인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0.11.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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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중단했던 외식 활성화 캠페인을 재개, 10월 30일부터 주말에 외식업소를 세 번 이용한 사람은 네 번째 외식 때 1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조건은 당초 5회 외식 참여에서 3회로 변경된다. 매주 주말(금요일 오후 4시 이후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외식업소를 3회 이용(회당 2만원 이상 결제)하면 네 번째 외식을 할 경우 1만원을 환급(캐시백 또는 청구 할인)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그 밖에 참여 카드사, 행사 방식 등은 기존과 모두 동일하며 잠정 중단(8월 16일 0시) 이전에 이뤄진 외식 실적은 모두 인정돼 적용받을 수 있다.

참여카드사는 KB국민·NH농협·롯데·비씨·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 등 9곳이다. 이들 신용카드사의 개인 회원인 경우 응모를 통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0일부터 카드사에서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행사 응모 방법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응모 후 10월 30일 오후 4시부터 유흥업소를 제외한 전 외식업소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참여 실적으로 인정된다. 카드사별로 1일 최대 2회까지 가능하다. 동일 업소는 1일 1회로 제한된다.

농식품부도 농촌 여행 할인 지원사업을 10월 30일부터 재개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체험농장 등 농촌관광경영체를 방문해 NH농협, 신한, 현대카드로 현장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30%(카드사별 최대 3만원)를 캐시백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농촌관광경영체에는 농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농촌융복합산업인증사업자, 교육농장, 낙농체험목장, 찾아가는양조장, 농어촌형승마장, 농촌테마공원 등 약 1500개소가 해당된다.

할인은 해당 관광경영체에서 이뤄지는 체험프로그램 이용, 숙박 시설 이용, 농특산물 구매 등 다양한 활동에 적용된다.

농촌여행 할인은 지정된 업체에서만 적용되며 해당 업체 정보 등 이번 농촌여행 할인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농촌여행 웰촌(www.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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