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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판교」 전철 환경영향평가서 주민 설명회11월 11일 오전 9·11시 정왕동 ‘파티인하우스’서 개최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10.2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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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곶~판교」 복선전철 노선도.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대한 주민공람(10.19.~11.20.)이 환경정책과와 월곶동·장곡동·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 중인 가운데 이와 관련한 주민설명회가 다음달 11일 오전 9시, 11시 2회에 걸쳐 정왕동 ‘파티인하우스’에서 열린다.국가철도공단은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주민설명회 1회 인원제한이 불가피하고 이에 따라 2회에 걸쳐 분산 개최한다는 것이다.

「월곶~판교」 복선전철은 시흥시 월곶동 일원에서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일원까지 연결하는 총연장 40.178㎞(하선기준. 공용구간 10.280㎞ 포함)로 시흥시(7.227㎞), 광명시(1.433㎞), 안양시(9.728㎞), 의왕시(5.209㎞), 성남시(6.301㎞) 등을 경유하며 정거장 9개소(신설 8개소, 개량 1개소)가 들어선다.

철도공단은 「월곶~판교」 복선전철사업을 2021년 착공, 2025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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