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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지구, 3,564세대에 계획 인구 8,547인공공분양 2,314호, 민간분양 1,111호, 단독 139호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10.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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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7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고시(국토교통부 고시 제2019-383호)된 ‘하중지구(462,548.8㎡)’ 주택 및 인구 계획이 공동주택 3,425세대, 단독주택 139세대(이주자택지 21호 포함)에 계획 인구 8,547인으로 수립됐다.


시흥하중공공주택지구 환경영향평가서(초안)에 따르면 공동주택은 행복주택(신혼희망) 등 60㎡ 이하 공공분양이 2,314호, 60~85㎡의 민간분양이 1,111호이다. 

하중지구 위치도.


‘하중지구’ 토지이용 계획은 전체 462,548.8㎡ 중 ▲단독주택(40,843㎡), 공공(84,620㎡)·민간(56,155㎡) 공동주택(140,775㎡), 근린생활시설(5,338㎡) 등 주택건설용지가  전체 사업지구의 40,4%인 186,947㎡이다. 또한 공공시설용지 275,601㎡ 중 ▲상업시설 8,067㎡(1.7%) ▲공원녹지 124,686㎡(27.0%) ▲도로 96,298㎡(20.8%) 등으로 계획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연꽃테마파크, 갯골생태공원 등 사업대상지 주변 지역자산 및 정부 주거정책과 연계해 도심내 주택공급을 통한 청년, 신혼부부 등 젊은 층과 노년층이 3세대 통합도시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국토부와 LH는 이달 중 주민의견 수렴 및 내년 5월 지구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025년 말 사업 준공할 예정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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