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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 시작
  • 김경혜 기자
  • 승인 2020.10.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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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10월 13일부터 <모랫골 만지작 스튜디오>에서 지역문화예술인의 전시 공간을 지원하는 「모두 봄」 갤러리를 시작했다.

<모랫골 만지작 스튜디오>에서 11월말까지 운영되는 「모두 봄」 갤러리.

 

생태문화도시조성사업으로 운영되는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문화예술인의 부족한 전시 및 활동 공간을 지원한다. 청년 및 신진 문화활동가를 육성하고 지속가능한 생태 문화도시로서의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전시가 어려운 신진 문화예술인들을 발굴해 지원하고 이를 통해 문화예술의 활성화 및 지역 공동체 문화예술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의 「모두 봄」 갤러리 프로젝트는 시흥시 은행로 65번길 22, 2층에 위치한 <모랫골 만지작 스튜디오>에서 11월 말까지 운영이 될 예정이다. (☎ 생태문화도시사무국 031-310-6269)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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