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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 치매안심마을’ 본격 운영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0.10.1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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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동이 연성동, 신현동, 미산동, 죽율동, 신천동에 이어 시흥시 6번째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됐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개선 활동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배려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마을을 주민이 직접 함께 만들어 가는 사업이다.

시흥시치매안심센터는 매화동 치매안심마을 지정과 함께 치매인식개선교육, 치매예방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카페, 방문형 쉼터운영 등을 진행한다.

또 지역사회 치매극복선도기관인 북시흥농협, 매화파출소, 매화교회, 도창동 성당, 새마을금고매화지점, 목감종합사회복지관매화거점센터, 지역주민활동가와 함께 올바른 치매 이해문화 확산 활동에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흥시는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 정착의 일환으로 ‘치매안심마을’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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