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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변함없는 편안함의 가치를 만들다젠틱가구 최장돈 대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10.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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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틱가구는 다양한 품목의 가구를 취급하는 곳으로 올해로 30년째를 맞고 있다. 
최장돈 대표는 “저희 젠틱가구”는 늘 옆에 있는 가족처럼 오랜 시간동안 함께 할 수 있는 가구를 만들어왔다“며” 시간이 흘러도 그 품격과 가치는 변함없이 시민들과 늘 함께 해왔다“고 말했다. 그는 가구를 통한 공간창조의 아룸다움과 편리성 트랜드에 맞는 디자인과 더불어 젠틱가구는 가치와 본질을 채우기 위해 지금도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젠틱가구는 기존의 유통시장에서 남이 흉내 낼 수 없는 디자인과 가격으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격은 고품질을 겨냥하면서도 거품을 많이 제거하여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같은 틈새전략으로 젠틱가구의 대외적인 이미지를 강화했다고 평가한 뒤 “아무리 가구경기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도 소비자의 심리와 욕구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성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력을 높이고 순발력 있게 대응한다면 고객이 직접 평가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최 대표는 가구시장은 각종 경제적인 불안요소가 많아 침체기가 예상되지만 저가 제품의 무분별한 수입을 자제하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고품질의 디자인에 주력한다면 그리 비관적이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가구시장 전망에 대해 최 대표는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인해 소비심리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되었지만 올해 초 최대의 핵심 논쟁이 되었던 코로나19로 인한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인한 물가불안으로 고객들은 좀 더 실속 있는 제품을 선호하게 되었다”며 “고질적인 문제로 지적되었던 가격 거품을 걷어내고 고객 신뢰를 확보한다면 소폭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대가 빠르게 변하고 편리한 세상으로 흐름이 변해가도 가구는 사람과 함께하는 그 공간과 감성은 변하지 않는다며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시민 한분 한분의 소중한 가치를 만들기위해 젠틱가구는 끊임없이 성장하고 발전 할 것을 약속 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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