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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企센터 '中시장' 열었다道, 시장개척단 파견... 1천만달러 계약실적 올려
  • 서부신문
  • 승인 2005.12.28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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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센터 중국 시장개척 성공적
1천만달러 계약 ‘쾌거’

19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지난 4~10일까지 중국에 시장개척단을 파견, 1천만달러의 계약추진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중기센터에 따르면 한정길 중기센터 사장을 단장으로 한 경기도 수출개척단은 5일 광저우, 7일 상하이, 9일 베이징 등 3곳에서 우수상품상담회를 열어 1천48만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올렸다. 상담실적도 3천896만 달러에 달했다.

특히 지난 5일 광둥성 동방 호텔에서 열린 우수상품상담회에서는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광둥성 분회와 광둥성 기업연합회 등 현지 기업들이 대거 참석, 계약추진액만 413만 달러에 달했다.

에어 컴프레서 제조업체인 조이엔지니어링은 북경상담에서 정부투자기관으로 정부및 민간에 기계제품수출업무를 담당하는 CMEC사와 120만달러의 계약상담을 했다.

또 에폭시 수지를 생산하는 켐텍은 광주 상담에서 전력용 트랜스포머제조사인 Panyu Junfa Electric Equipment Company Limited Guangzhou사와 연간 100만달러 상당의 에폭시 구매상담을 벌였다.

음이온 맛사지기 제조업체인 아롱엘텍은 중국 5대 백화점인 旺市白利백화점과 납품상담을 해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다 이 업체는 계약성사 시 연간 1천대(연간 120만달러)의 맛사지기 납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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