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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첫 안전체험시설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사업비 261억 원…연면적 7616㎡, 지상 3층 규모
  • 김경혜 기자
  • 승인 2020.10.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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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광적면 생활체육공원 안에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이 개관했다.

경기도의 첫 안전체험시설인 경기도교육청안전교육관(관장 조성래)이 개관, 코로나19 상황을 살펴가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안전교육관은 일상안전, 교통안전, 야외안전, 학생안전, 응급, 미래안전 등 분야별 체험이 가능하며, 도내 학생과 교직원, 가족 단위 등 누구나 안전체험을 신청할 수 있다.

안전교육관 조성래 관장은 “안전교육관은 최첨단 시설과 최신 안전 아이템을 갖춘 경기도 최초 종합안전 시설로 안전교육의 핵심역할을 할 것”이라며 “체험중심 안전교육으로 위기 대처능력이 늘고 안전한 생활이 습관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전교육관은 양주시 광적면 생활체육공원 안 부지 1만6574㎡에 총 사업비 26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7616㎡, 지상 3층 규모로 올해 6월에 준공해 운영 채비를 마쳤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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